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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 and the night and the music - session #2| 09.07.06 01:19
  • 블로그를 처음 만들 때의 글을 봤어.. 나름 밝고 글 중간에 이모티콘도 종종 들어가던 블로그가 08년 3월 28일부터 싸늘해지더라. 어쩌다 내가 이렇게 되버린걸까? 결국 공허함을 못이기고 술을 마셨더니 아무 생각이 안나. 내가 왜. 예전 글을 보았던걸까? 이제 .....
  • 눈돌아가네
  • 잭, 드디어 말하다| 09.07.02 12:47
  • 급여를 받아들고는모을생각보다는 쓸생각부터 하는 본능적인 놀 생각하는 인간인지라차분히 앉아 이것저것 따져가며 분류를 해놓으니모을돈도 없고, 더이상 쓸돈도 없다는 현실에 .....
  • 방학
  • Sexy Back of the Political| 09.06.23 23:27
  • 도착한 지 딱 일주일이 지난 이제 진짜 방학입니다. 참여연대 인턴십에 떨어졌거든요. 덕분에 방학 계획은 완전히 어그러졌습니다. 인턴십이 유일한 계획이었거든요. 탈락을 확인한 순간 패닉에 빠지게 되더군요. 계절학기는 왜 누구 말마따나 "만용"부려가며 다 뺐.....
  • 허무하고 속상하고
  • e-learning blog : 이러닝 블로그| 09.06.22 12:54
  • '국회 신성장산업포럼 기사에 대한 단상'이라는 글을 적은 후 몇 개 안되는 댓글이지만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댓글에 댓글을 달았더랬습니다. 관련 글 : 댓글 중에 이러닝이 현재 위기라는 인식 자체를 이해하지.....
  • 역사는 반복된다
  • 쓰레기 청소부의 평범한 세상| 09.06.22 03:09
  • 기나긴 초등학교 생활을 마무리하고 비로소 본격적인 경쟁지향의 사회로 진출하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산 '고인' 이 된 제가 남겼던 마지막 작품입니다. 왜 '산 고인(living dead)'.....
  • 철학 여행
  • | 09.06.20 17:00
  • 기(技)에서 도(道)로 장자의 사유에서 분명하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심재의 과정은 또한 마음속의 범주들(categories)을 무너뜨리는 과정이기도 하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일정한 범주적 틀이 존재하며, 그 틀을 통해서 사물들을 본다. 즉, 사물들을 진정으로 보기 .....
  • 허탕, 허걱, 허탈, 허허허 ^^;
  • 김기둥의 HELLO! SINGAPORE| 09.06.18 01:21
  • 어젯밤에 오래전에 작고하신 할머님이 꿈에 나타나셨드랬죠.요즘 좀 삶이 노곤하여 궁시렁대다가 잠자리에 들었더니 위문차 방문 하신듯.두둑한 종이 뭉치를 쥐어주시길래 돈다발인지 알고 기쁜맘으로 받아들었더니 복권 뭉치 아니던가.실망하던 나에게 할머님 .....
  • 090613 - 뭐지 오늘...
  • GOD Breaker Maverick| 09.06.14 00:29
  • 흠냐.. 오늘 하루를 정말 무의미하게 보낸듯... 일어난 것도 11시 부모님은 결혼식장 가신다고 가버리시고 저는 학교가서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자꾸 침대에서 빈둥거리다가 12시 넘어서야 일어나서... 가기전에 잠깐(?) 보려고 TV를 틀었는데? 어?? 신한은.....
  • 80년대-ZERO의 시대
  • 粒子의 波動運動| 09.06.14 00:19
  • 일본 현대철학에 '제로'라는 개념이 등장한다. 일본어의 언어적 구조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그 제로가 한국에도 있다. 바로 80년대다. 80년대는 제로의 시대, 비어있는 시대다. 기억해도 떠오르는 것이 없는 시대다. 내 기억에 이런 지대는 유년기의 마산뿐이다. .....
  • 허무개그 : 2009년 6월 10일
  • Eau Rouge| 09.06.10 14:41
  • 주의 : 초록색 글자는 개그이므로 따라하지 마세요. #1. 이명박 대통령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2주년 6.10항쟁 기념식에서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대독한 기념사를 통해 "6.10 민주항쟁 20여년이 지는 지금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누구도 되돌릴 수 없을 .....
  • 군대의 인재들 [해피메이커]
  • 탈모정보| 09.06.10 10:18
  • 어느 날 김병장이 대원을 소집시켯다.김병장 : 야! 여기 피아노 전공한 OO 있어?박이등병 : 네, 접니다.김병장 : 그래. 너 어느대학 나왔는데?박이등병 : K대 나왔습니다.김병장 : 그것도 대학이냐? 다른 OO 없어?조이등병 : 저는 Y대에서 피아노 전공했습니다......
  • 허망합니다.
  • 나나카の生活| 09.06.09 16:36
  • 또 한 명의 친구를 잃었습니다.오늘 친구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어제 늦은 밤에 소식을 들었습니다.작년에 하늘나라로 갔던 친구와도절친한 친구였는데 말이죠.. 후우─작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