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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후 42일 : 할머니와 목욕을...
  • Tol's Life| 09.07.09 21:26
  • 매일 초보엄마와 초보아빠가 목욕을 시키다가, 오늘은 어머니가 오셔서 석영이를 씻겼네요. 거침없는(?) 어머니의 손놀림에 목욕 제대로 했습니다. 우리 둘이서 씻길때는 구도의 .....
  • 사랑하는 방법을 모른다.
  • 나에게 힘이되는..| 09.07.07 17:26
  • 사랑을 받고 크지 못한 자는 사랑 하는 방법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다.매맞고 큰 아이는 때리는 짝을만난다는 것이다.그녀는 수없이 많은 수치적예를 들어서 설명해 줬다.사랑 받지.....
  • 뽀글 머리 수지 표정과 생각을 배워요.
  • 마음 집중| 09.07.07 12:38
  • 나도 다 알아요 (양장) 멜라니 플로리안(Melanie Florian), 이정희 | 예꿈 | 2008111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할머니의 죽음을 알려줬을 때, 아이는 눈물도 웃음도 아무런 표정없이 책만 보았다. 되려 어른인 우리만 깊은 한 숨.....
  • 할머니 장례를 치르면서...
  • The Lilical Programmer| 09.07.07 01:09
  • 지난 금요일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실은 20여년전에 이미 연탄가스 중독으로 한번 고비를 넘기셨고, 최근에는 몸도 많이 편찮으셨던 터라 아마도 이런 날이 오지 않을까 각오는 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래도 그런 순간은 너무나도 갑자기 찾아옵니다. .....
  • ★여자의 일생 ★
  • 훗날을 위하여..| 09.07.06 16:26
  • 여자의 일생 2006.02.08 19:56 내 나이 5살... 오늘도 할머니는 나를 쥐어박는다."가시나가" "멀 그리 먹을라 카노" 가 악을 쓰고 울자 우리 엄만 날 꼭 안아주신다 " 흥 " 할머니도 자면서..같은 여자인 날 미워하.....
  • 568일째 승유는 맘모 중
  • 웹디어비의 일상 스토리보드| 09.07.06 12:12
  • 2009.07.51 승유가 태어난지 568일째 되는 날. 오랜만에 할머니댁에 놀러간 승유쿤. 오랜만이라 그런지 승유 너무나 좋아한다. 쉬지않고 논다_+)bbb 근데 갑자기 조용해진 승유쿤. 뭐하나 구경갔더니 고모랑 맘모 놀이를 하고 있다. 맘모 : 펜을 들고 그림을 그리.....
  • 새 가족 금붕어 이야기
  • 꽃길따라 | 09.07.06 12:05
  • 할머니의 금붕어 뽀뽀 베로니크 판 덴 아벨, 클로드 K. 뒤부아 지음 | 유혜자 옮김 삐아제어린이 2006.06.01 평점 금붕어 우리 가족 되다 남편이 키우고 싶어 하던 물고기 꿈에서 물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