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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요즘 니들땜에 힘들다 - 한줄블로그
  • ROCKFEEL| 09.07.04 01:05
  • 너. 예전부터 알고 있엇지만 트위터땜에 반사이익 받고 잇는거 알고 잇지? 근데 은근히 쓰기 불편하다.ㅋ 좀 더 개방형으로 UI적으로 좀 간단하게 하믄 안되겟니? 그나저나 토픽좀 만들게 해주면 안되겟니? 네이버 덧글마냥 덧글에 덧글답변.....
  • 푸흔비의 짧은 시 읽기 (하이쿠詩 1018)
  • 하이쿠詩가 있는 블로그| 09.07.03 03:50
  • - 자업자득 (하이쿠詩 1018) 소나기 흠뻑 맞은 까마귀 중얼대며 나는 걸보니 제 속도 검게 탔나보구나 모처럼 내 마음이 즐겁네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7.5조의 .....
  • 그런 것들이 있다.
  • [開心]마음열거나 또는 닫거나[閉心]| 09.07.03 00:17
  • 그런것이 있다 뒤돌아 보면 잊고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 그런것들이 있다 언제 그러했는지 모르지만 마음한구석 알게모르게 간직하고 있었던그저그런 꿈 불쑥 솟아오르는 그저 그런것들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라는 물음 순간 벌떡이는 심장의 뜀박질에 .....
  • 푸른비의 잛은 시 읽기 (하이쿠詩 1017)
  • 하이쿠詩가 있는 블로그| 09.07.02 03:55
  • - 정신적 지주에게 (하이쿠詩 1017) 번개가 천둥에 힘을 주듯 낡디 낡은 사진 속에 영혼아 내 지친 마음에도 힘을 주렴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7.5조의 음률을 무.....
  • 푸른비의 짧은 시 읽기 (하이쿠詩 1016)
  • 하이쿠詩가 있는 블로그| 09.07.01 01:31
  • - 강한 삶에 대한 갈망 (하이쿠詩 1016) 거미줄 한 가닥은 약하지만 여러 가닥이면 살생하는 덧 내 안에도 거미줄을 치고 싶네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7.5조의 음.....
  • 푸른비의 짧은 시 읽기 (하이쿠詩 1015)
  • 하이쿠詩가 있는 블로그| 09.06.30 00:21
  • - 바람이 그리운 날에 (하이쿠詩 1015) 나풀나풀 봄 나비는 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 흔적 없이 사라졌네 살랑이던 날개바람만 그립게 하고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7.....
  • 푸른비의 짧은 시 읽기 (하이쿠詩 1014)
  • 하이쿠詩가 있는 블로그| 09.06.29 03:22
  • - 바람이 남기고 간 짐 (하이쿠詩 1014) 미련과 그리움은 바람이 가져다 놓은 짐 바람이 지날 때마다 내 안엔 미련과 그리움이 쌓이니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7.....
  • 완벽을 꿈꾸는 자
  • the jewel casket of Jinah | 09.06.26 16:00
  • 완벽을 꿈꾸는 사람도 있을 테지만, 완벽 그 자체는 죽음과도 같아서 가치가 없다. 완벽은 더이상 움직임도 색깔도 없지 않은가. 개성을 갖는 동시에 완전할 수는 없다. .....
  • 트랙백, 코멘트는 약해~ 트위터에 바로 글 남기기!
  • sentimentalist| 09.06.26 05:36
  • 당직근무가 끝나갈 즈음이면, 밀려오는 졸음에 재미있는 일을 찾곤 합니다. 오늘은 이리저리 외국 뉴스 기사를 보다가 여기저기에 달려있는 트위터로 자동 연결하는 링크를 보고 블로그에 달아봐야겠다는 생각에 간단히 작업을 해봤습니다.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
  • 푸른비의 짧은 시 읽기 (하이쿠詩 1013)
  • 하이쿠詩가 있는 블로그| 09.06.26 03:26
  • - 거미줄에 걸려 죽은 하루살이를 보며 (하이쿠詩 1013) 하루를 살아도 두 날개 펴고 날았다면 네 삶은 성공인거야 편히 눈을 감아라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7.5조.....
  • 푸른비의 짧은 시 읽기 (하이쿠詩 1012)
  • 하이쿠詩가 있는 블로그| 09.06.25 05:12
  • - 내가 짐으로 여겨지는 이에게 (하이쿠詩 1012) 내 목숨? 날개 꺾인 파리만도 못한 생이야 너무 나무라지 마라 나도 날아가고 싶으니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7.5조.....
  • 한줄만_
  • 글쟁이의 글노트,| 09.06.24 20:19
  • 팔딱팔딱 뛰고있는 내 심장 덕분에, 살아 숨쉰다. 이글루스 가든 - 딱 한 줄씩만 쓰기 ...
  • 푸른비의 짧은 시 읽기 (하이쿠詩 1011)
  • 하이쿠詩가 있는 블로그| 09.06.24 04:09
  • - 적과의 동침 (하이쿠詩 1011) 작은 내 방에 모기 한 마리 잡아도 그만 안 잡아도 그만 새벽 친구 삼아 살려 두었네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7.5조의 음률을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