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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회장단 10개항 결의문 채택
  • 진천 농다리(籠橋)| 09.06.27 10:22
  • ←좌측의 카테고리 항목을 크릭하시면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한인회장단 10개항 결의문 채택 자료출처 :- 코리안넷 I 재외동포재단 자료생성 :- 2009-06-25 홍보조사팀20090625125859_2009_hanin.hwp (20KB)2009 세계한인회장대회 3.....
  • 동포정책에 미온적인 민주당?
  • 서울 노원에서 박채순의 세상 살기| 09.06.24 15:41
  • 2012 대선에 재외국민 한나라당의 독무대? 재외동포 문제와 정당의 관심 지난 22일과 23일, 국회에서 세 개의 재외국민과 관련한 행사가 열렸다. 22일 아침 9시30분에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계여성유권자 총연합회 창립 대회’, 같은 장소에서 10시 .....
  • 토론토 한인회관의 노무현 전대통령 분향소 방문
  • Mystery Crisis| 09.05.29 21:16
  • 오후 4~5시쯤, 가족과 함께 토론토 한인회관의 고 노무현 전대통령 추모 분향소를 찾았다. 제법 한가한 분위기였고, 은근히 울적하게 가는 비도 내리고 있었다. 흰 국화꽃을 바치고 묵념을 드린뒤 추모글을 남겼고, 다른 분들과 간략한 인사를 나눈 뒤 분향소의 모.....
  • 2012년, 1천만 블로거가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 INNO2030™의 블로거고발| 09.05.24 17:33
  • 부제 : 2012년, 빼앗긴 들에 봄이 올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로밴쿠버의 INNYS 부부는 3일째 계속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 이젠 당신을 보려드리렵니다. 2년 전, 당신과의 만남, 그리고 두손을 부여잡았던 손에...아직도 당신의 숨결이 남아있습니다. 그.....
  • 칠레 한인회 30주년 행사 전후-기타하나 동전한닢 2
  • Rail Art 박우물| 09.05.04 13:46
  • 칠레 한인회 30주년 행사 전후-기타하나 동전한닢 2 산티아고에서 부른 아리랑 1-10월 29일 행사 전날 산티아고 시내를 돌며 아침을 먹고 지인의 차에 탑승해 경동시장과 같이 생약재파는곳을 들렀다. 맞벌이여서인지 아니면 흔하디 흔한 편모슬하 아이인지 가게.....
  • 쿠웨이트 한인회 소식 (2009-4-21)
  • 진천 농다리(籠橋)| 09.04.22 16:40
  • 쿠웨이트 한인회 소식 (2009-4-21) 자료출처 :- 쿠웨이트 한인회 자료생성 :- 2009. 04. 21. 쿠웨이트 한인회한인회 소식 (2009-4-21---1) 금년도 정기 포상 신청 마감일이 4/30입니다. 4/28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하고자 하오니 적당.....
  • '그릇된 우정’에 휩쓸리고 있는 토론토한인회의...
  • 그리움의 집 한 채| 09.04.10 18:39
  • ‘그릇된 우정’에 휩쓸리고 있는 토론토한인회의 존재가치는 안녕하신지? 최 봉 호 흔히 우정을 앞세워 친구간에는 의리를 지켜야한다고들 말한다. 틀린 말이 아니다. 특히 친구가 어려운 일을 당하고 있을 때 돕는 것은 당연한 도리이고 의리이다. 우정이란 무.....
  • 딱하다 정말 딱하다
  • Small Wonder| 09.04.10 08:53
  • 나이들어 제 값 못하는 경우를 보면 딱하기 이를 때 없다. 그게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고 보면 그 딱하기가 여간한 것이 아니다. 지천명(知天命) 나이가 어디 애들 나이인가 말이다. 이젠 좀 유순해질 때도 되었건만 작은 일에도 여전히 발끈하는 성깔을 .....
  • 나눠 먹기식으로 회장자리 차지하려.....
  • 그리움의 집 한 채| 09.04.02 11:37
  • 한 쪽에선 중재안, 또 다른 쪽에선 회장당선을 선포하는 토론토한인회 - 나눠 먹기식으로 회장자리 차지하려 했다는 소문 무성 최 봉 호 ▲ 31일 기자회견장에서 이종학, 김부행, 임정남씨(왼쪽부터) (토론토) 토론토한인회 김부행, 이종학 선관위원과 임정남.....
  • ?사랑이 눈물의 씨앗이라고?
  • Small Wonder| 09.04.01 10:37
  • 이즈음 신세대들이야 알리 없겠다만 나훈아가 목소리 꺽어 부르던 사랑은 눈물의 씨앗이라는 노래로 한반도 남쪽을 눈물로 넘쳐나게 하던 세월이 있었다. 1970대 이야기이다. 60년대 중반을 넘기면서 잘 살아 보자는 깃발과 현수막이 서울을 비롯한 전국을 덮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