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지난 기억을 꺼내주기도 했다.. > 회사에..후배...아니...동생..아니다.. 암튼 사원 애가 있는데.. 덕분에 간만에 인디 음악을 듣게 ?榮?.. 오랜만에 들은 인디음악은 그저 어렵기만 했다.. 그동네 음악이라는게 공연장에서 들어야 하는 것이 맞고........
* '스승의 날'에 대한 짧은 생각. '스승'은 보통 '교사'와 '선생'과는 다른 이미지다. 스승은, 뭐랄까. 좀 더 훌륭하고, 높고, 인자한 사람의 이미지일까나- 허허허 괜찮아- 하면서 웃고 있을 법한. 흔히들 말하는 '참선생'일까? 그치만, '스승-참선생'은 없는 .....
UW에는 MBA Bull이라고 재학생, 졸업생들에게 발송되는 이메일이 있다. 이메일에는 학교 총장, 딘에서, 교수, 졸업생재학생들이 시시콜콜한 책 거래부터, 파티 공지, 학교 안팎의 세미나 및 펀드레이징등 다양한 소식들을 전한다.졸업한지 어느새 2년이 되었건만 .....
회사 앞에 China Factory라는 식당이 있다. 중국집을 패밀리 레스토랑 식으로 재해석한 거랄까? 가격이 싸지는 않은데, 여기 주문 시스템이 참 특이하다. OMR카드에 먹고 싶은 것을 작성하는 방식이다. 그런데 이 OMR이라는 거 참 기분 나쁜 시스템이다. 학창시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