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글
  • 최신글
  • 검색범위
  • ( 19 건)
1
이전 다음 이미지있는 글만 보기
  • 키탈저 사냥꾼들의 옛이야기
  • 밤하늘 달빛에 반짝이는 맑은 냇물| 09.06.15 21:22
  • 다음은 이영도의 눈물을 마시는 새와 피를 마시는 새에 나오는 키탈저 사냥꾼들의 옛이야기(네마리 형제 새 이야기)이다. 비형은 울 듯한 얼굴을 한 채 케이건을 보고 있었다. 짧게 한숨을 쉰 다음 케이건이 말했다. 헤어지기 전에 이야기 하나를 들려주고 싶소, .....
  • 개인으로 살아가는 것과 누군가와 얽힌다는 것.
  • ......holic| 09.04.07 08:56
  • 사람이 개인으로 살다가 어느 순간 다른 무언가와 얽힐 순간이 되면, 그 곳에선 반드시라고 말해도 좋을 만큼 가치관의 충돌이 일어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충돌은 보통 원만하게 라는 수식어를 붙인 채 어느 한쪽의 희생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
  • 지름신 강림하사 ㅠ.ㅠ
  • 엘샤's Unlimited Looping ~| 09.04.06 09:43
  • 책에도 지름신이 강림하게 되는군요.엘샤군은 이영도작가를 좋아합니다. 꽤 글을 잘쓰는 작가라고 생각하기 떄문이죠.이영도작가의 글을 첨 접한것은 [드래곤 라자]때 입니다. 그 .....
  • 판타지와 이영도
  • Too shy to say| 09.01.20 01:44
  • 대한민국에서 판타지를 읽는 것은 어린애 같은 감수성의 발로이다. 우리네의 어른들은 부끄러움이 너무 많다. 자신이 만화책을 읽는다는 사실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자기전에 방안.....
  • 산다는 것 - 피를 마시는 새 중에서
  • ......holic| 08.12.29 17:42
  • 이건 중요한 문제란 말입니다. 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살았습니다. 산다는 것이 뭔지는 압니다. 계통학적으로 볼 때 나는 음식의 하위에 있고 분변의 상위에 있습니다. 입이 위에 있고 항문이 아래에 있는 건 우연이 아니지요. 음식과 분변 사이에 있는 나는 끊.....
  • 산다는 것 - 피를 마시는 새 중에서
  • ......holic| 08.12.29 17:42
  • 이건 중요한 문제란 말입니다. 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살았습니다. 산다는 것이 뭔지는 압니다. 계통학적으로 볼 때 나는 음식의 하위에 있고 분변의 상위에 있습니다. 입이 위에 있고 항문이 아래에 있는 건 우연이 아니지요. 음식과 분변 사이에 있는 나는 끊.....
  • 드래곤 라자! 인간이란 존재에 대한 고촬...
  • Mad_KKang World| 08.11.15 16:28
  • 게임학과를 다니는 나로서는 주위에 게임 시나리오 때문에 많은 환타지소설을 읽는 친구들을 보아왔다. 환타지에 대한 골수팬들은 한국은 이영도의 드래곤 라자가 짱이다! 라며, 이영도 씨는 글을 쓰면서 점점 쇠퇴의 길을 걷고 있따나 뭐라나? ㅡㅡ; 그래도 가장 .....
  • 장생
  • 粉雪, Springdale| 08.10.22 06:44
  • "모든 승부가 그렇듯이 결국 바둑도 이기기 위해 두는 것입니다. 저는 승리가 최고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승부에 임하다 보면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승리.....
  • 눈물과 피를 마시는 새
  • Room| 08.09.28 15:54
  • rapidme님의 블로그 | rapidme 드래곤 라자의 이영도 작가는 한국 판타지계의 최고 스타이다. 그의 눈물을 마시는 새와 피를 마시는 새는 .....
  • 一人一刃(일인일인) - 피를 마시는 새 중에서
  • ......holic| 08.09.24 10:45
  • 헤치카의 만년검, 일인일인. 아실은 만년검이라는 말이 상품의 내구성을 자랑하는 말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지만 일인일인이라는 운율이 잘 맞는 말이 의미하는 것은 알 수 없었다. 아실은 초점이 맞지 않는 눈으로 그 문구를 바라보았다. 일인일인이라는 건, 음. .....
  • [서평] 피를 마시는 새
  • 해적의 쉼터| 08.02.15 17:04
  • 피를 마시는 새 세트(전8권) 이영도 / 황금가지사람을 진정 행복하게 만드는 건 다른 사람뿐이지. 사람을 진정 불행하게만드는 것도 다른 사람뿐이고, 오직 사람만이 행복과 불행.....
  • [그림] 하늘치
  •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07.12.25 01:18
  • 하늘치라는 생물(?)이 있다. 이영도씨 판타지 세계에 등장하는 거대한 생명체..라고 할 수 있는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하늘치는 거대한 몸집의 어형[魚形] 생명체로 하늘을 날아다니며, 등에는 시기를 알 수 없는 고대유적이 있고, 엄청나게 많은 눈이 달려있.....
  • 수수께끼
  • 영화 보는 꼬꼬마| 07.12.04 09:32
  • 언제나 헤어진 후에야 그 이름을 떠올릴 수 있는 오래된 친구 ...꿈 피를 마시는 새 중에서.마지막으로 본 친구가 어땠었지?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
  • "피를 마시는 새"의 차회 예고를 추억하며
  • 아망의 focus on| 07.04.01 00:53
  • 과거에 군생활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 제 유일한 낙은 몰래 눈물을 마시는 새와 피를 마시는 새를 프린트해서 보는게 유일한 낙 이었습니다. 때문에 일과시간 후와 주말의 열외 작업도 군말없이 했었고 느긋하고 무료하며 쓸데없이 느껴지는 군생활의 .....
  • 도덕을 삼키는 위장
  • 自我發見에서 自我完成까지| 07.02.21 18:15
  • 굶은 군대는 포악해진다. 도덕은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가지고 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후천적인 습득물일 뿐이고 위장의 공격에 취약하다. 소화시켜야 할 다른 음식이 없다면 위장은 서슴없이 도덕을 소화시킨다. 물론 군인의 위장이라고 해서 특별히 다를 것.....
  • 20070207
  • My Own Earth| 07.02.07 17:34
  • # 난 참 성격에 문제가 있는건지 어쩐건지 맨날 전화선역할입니다, 어째. 나도 좀 앙칼지고 냉랭한 성격이 되어볼까. 중립이란거 참 안좋아요. # 오늘의 교훈 : 베이글 샌드위치에 속을 너무 많이 집어넣으면 먹기 힘들다. 오늘 점심 때 베이글 샌드위치 먹었어요.....
  • 사라말 아이솔
  • 하늘을 떠 먹는 숟가락| 06.06.18 00:33
  • '피를 마시는 새'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인물. 대략 이렇다. 방 안은 벽난로에서 들려오는 자작자작 하는 소리로 가득했다. 벽난로 가까운 곳의 탁자에서 사라말 아이솔이 책을 읽고 있었다. 사라말은 고개도 들지 않았지만 그런 것을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