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균이 부인과 이혼 후 가족들이 자취를 감추고 연락이 두절돼 그리움이 사무친다고 털어놨다. 1991년 KBS 공채 탤런트 14기 김정균은 20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4년 동안 동료 연예인과 법정 시비(술자리에서의 폭행)를 벌었고, 그 때 또 .....
그저 대답이 없는 현실입니다.. 스승의 뺨을 때린걸로..정당방위라니.. 아무리 선생이 믿고....죽이고 싶을 정도로 증오 한다 하더라도.. 순서는 있습니다.. 또한 선생도 잘한 것도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잘못이 잇으면 해결을 해줘야하고, 감싸야 하고 ... 어.....
히틀러만이 사람을 산채로 태워 죽이는 것은 아니다. 2009년 6월 23일 사진가 노순택 사람 여섯이 불에 타 죽었다고 울부짖어도 모른 채 외면하는 민주시민의 나라, 덕수궁 분향소에서 5시간을 기다려 조문하고 흐느낄 줄은 알아도, 겨우 15분 거리, 1분을 기다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