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 여름의 양면성을 논한다! 시원하거나, (더울 땐 이렇게 분수 속으로 뛰어들면 OK!) 불쾌하거나 (아, 짜증 지대로다~~) 아이들처럼 아무런 거리낌 없이 분수속에서 폴짝폴짝 뛰어놀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우리 어른들은 히스테.....
올해 첫 폭염주의보(6월 24일)가 지난해보다 열흘 이상 빨라진 데 이어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하루 최고기온이 33℃를 넘고 최고 체감온도가 32℃를 넘는 날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폭염주의보가, 그리고 하루 최고기온이 35℃ 이상이면 폭염경보가 .....
* 올라가는 폭염지수, 내려가는 건강지수 2009년 07월 02일 (목) 19:41:05 헬스코리아뉴스 admin@hkn24.com --> 무더위 속 두통이나 어지럼증, 구역질, 정신이 흐려지면 고체온증 초기 증상 - 기온 37℃ 이상이면, 고체온증으로 사망하는 사람 생길 수 있.....
하루 종일 기운이 없고, 몸은 축축 늘어집니다. 더운 날씨가 정말 사람을 잡네요. 옷이 홀딱 젖는 것도 아랑곳 않고, 길가의 분수로 뛰어들어 폭염을 피하는 용감한 아이들! 아, 제가 철이 든 어른이라는 게 가끔은 싫을 때도 있습니다. 저, 네마도 아이들처럼 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