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일요일 오후엔... 홍콩의 리펄스베이와 스탠리가 문뜩 문뜩 떠오를 것 같아요.. 요즘 신의물방울을 열독하고 있건만 상상력이 표현해내는 그 맛! 캬..저도 여행기를 그렇게까지만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무척 challenge 받고 있는 기분이 듭니.....
리펄스베이 틴하우 사원 틴하우사원은 바다의 수호신인 틴하우(天后)를 모신 사원이다. 1865년에 세워진 이 사원은 독특한 중국 건축양식을 전하는 지붕의 곡선이나 조각 등이 그대로 남아 있다. 홍콩에는 600여개가 넘는 사원이 있다고 한다. 유교,불교, 도교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