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 ...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 회사에 좀 더 빨리 가고 싶은 유혹에 못 이겨.. 큰 마음 먹고 택시를 세웠다. 나 : " XX로 가주세요 " 아저씨.. " 나는 택시를 타면 내가 좋아하는 길로 가달라고 직접 말하는 편이다. 내가 가보지 못한 길로 갈 때는 .....
강남에 80년대 풍경이 있다? - 추억의 장난감과 불량식품들 좀 오래된 것이긴 하지만... 좀 오래되었다. 작년 9월쯤에 찍었으니대충 계산하면 1년 전 사진이다. 사진 정리를 하다가 발견했기에 일단 써본다. ^^ ▲ 강남 한복판에 이런 것을 파는 장소가 있다 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