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09/06/30) 박환용 부구청장의 명예퇴임식장에 다녀왔습니다. 결코 쉽지 않을 40년의 공직생활에 이렇다할 흠결(?) 하나없이 말 그대로 명예로운 퇴임을 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어떠한 일을 하든 40년을 한결같이 걷는다는것이 그리 쉽지는 않을.....
- 2008년 2월 25일 작성한 글 - 16대 대선이 있던 그해, 국민경선으로 노풍이 불기 전 여름, 이미 대한민국은 한차례 열광의 기억이 있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고3임에도 나는월드컵과 함께 말그대로 '날뛰면서' 여름을 보냈다. 당시 우리 세대가 모두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