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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난
  • DRAMA THEATER| 09.07.10 01:32
  • 지난주 퇴근길, 자주 지나다니는 아파트의 화단. 날 이뻐한다고 말하고, 날 만져준다고 해서 내가 기쁘지도 않을 뿐더러, 그저 당신을 위한 이기심이 날 위한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 가까이 다가오긴 했지만, 녀석의 눈초리는 생각보다 살벌했다.글 .....
  • 퇴근했습니다.
  • 츤키의 망상구현화| 09.07.09 18:46
  • ▷아 피곤하다..어제 더 파이팅 나온 권까지 다 보고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을 빌려 봤는데.. 오랫만에 봐서인지 새벽 4시까지 계속 반복해서 봤네요...큭// 덕분에 오늘 피곤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역시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은 정말.....
  • 규현 ● 090707 스케치북 관련 잡다~
  • Sweet-J| 09.07.09 13:33
  • 아 정말 어제 급 긴장 풀리면서 하루종일 뻗었다.. 정말.. 오래.. 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간히 실시간 복습했지만 포스팅할 여력이 없다가 지금에서야 ㅡ,.ㅡ; 출근규 퇴근규 이거 은근 내가 만든 말인데 시크릿에서 신조어로 자리잡은듯?ㅋ.....
  • 퇴근, ......
  • ▶◀ 글| 09.07.07 23:10
  • 일도,제대로 못끝낸 채... 오로지 피곤감탓에, 겨우 퇴근한 집 요즘마냥 건강이 이 모양이어서야.. 내일도 또 저녁 seminar, 그리고 여전히 마무리가 덜 된 장표들과 여러 과제들... 휴우 - 그러고 보니, 병원조차 못가볼만큼 마음마저 바쁘.....
  • 내일은 수요일
  • 편리의 오늘스러운 이야기| 09.07.07 22:26
  • 뭔가를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시간은 너무나도 잘만 흘러가는 것 같다. 왠지 오늘 하루도 무지 바쁘게 보낸 것만 같은데.. 익숙하지 않은 계산기와 숫자를 보면서 오후 반나절.....
  • 피로
  • ssy 님의 이글루| 09.07.07 03:15
  • 어제는퇴근하다, 친구랑 잠깐 걸쳤더니, 가방을 풀자마자 그대로 골아떨어졌다.오늘은 일도 많았는데, 어쩌다보니 스탭들과 한잔하게 되었다.잠시 한눈 파는 사이, 선배 PD들과 차장님 그리고 고참급카메라 감독님들까지 오시더라.빼도박도 못하고, 앉은 자리.....
  • 퇴근했습니다
  • 츤키의 망상구현화| 09.07.06 18:56
  • ▷요즘들어 이 포스팅 밖에 없네..피곤해 죽겠군요.. 어제 가뜩이나 무리 좀 했었는데 하필 오늘 무거운거만 건드려서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이 다 빠졌습니다....후우// 오늘은 더 파이팅이나 마저 보고 푹 쉬어야겠군요...끄응//아무리 생각해.....
  • 읭꺅꺅
  • 이유 없는 것들의 궐기-| 09.07.06 00:08
  • 앞머리 까고 열심히 일한 척 한 결과.새로받은 유니폼임.. 꺅꺅.. 하지만 뒷정리 마치고 퇴근하는게 더 즐거워.. 헐. tag : 유니폼,퇴근하는시간,읭꺅꺅 .....
  • 롯데 시네마 군산관
  • responsibilies| 09.07.05 11:24
  • 난 지금 군산 롯데시네마에서 일하고 있다.. 내가 일하고 있는 곳은 바로!! 매점이다. 다른포지션도 물론 힘든점이 있고 덜 힘든점이 있겠지만.. 입장 전의 매점은.. 그야말로 전.....
  • 친우에게
  • 빛나는 하늘을 보여주겠니~♥| 09.07.03 00:01
  • 왠지 모르게 걱정을 끼쳐버린 한 달 인듯 합니다. 아버지 일도 그렇고, 마음상태도 그렇고. '본의 아니게' 란 말이 딱 들어맞는 그런 투정이었습니다. 창문이랑, 문을 잘 닫아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