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 ...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 회사에 좀 더 빨리 가고 싶은 유혹에 못 이겨.. 큰 마음 먹고 택시를 세웠다. 나 : " XX로 가주세요 " 아저씨.. " 나는 택시를 타면 내가 좋아하는 길로 가달라고 직접 말하는 편이다. 내가 가보지 못한 길로 갈 때는 .....
FM- Field Manual의 약자다. 앗 뜨거! 김문수 지사를 FM으로 규정한다면 Fire-Man으로 불러도 좋겠다. 물론 김지사가 119이념을 좋아한다는 점에서 소방수가생각나기도 하지만 그냥콩글리쉬에 따라'불같은 열정의 소유자' 정도로 오역을 해도 무방하지 않겠나... .....
남양주, 구리 택시기사 하루 김문수(경기도지사) ▲ 남양주에서 8번째 택시체험에 나서고 있는 김문수 경기지사(2009.7.5) 오늘은 여덟 번째로 남양주, 구리에서 새벽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12시간 광일택시 하루 기사를 했다. 광일택시는 51대의 택시에 택시기.....
- 커브를 돌고 있었다. 거긴 공사를 하고 있어서 위험했다. "이런 옘병. 맨날 필요도 없는 공사나 하고 있고" "쓸데 없는 공산데 왜 하는 걸까요? "쓸데 없다니? 세명은 쓸데 있지?" "누구요?" "의사 변호사 도로관리공단 간부" "예?" "이렇게 공사하면 분명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