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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사, 쓰레기가 쓸고간 양재천
  • 쏠로울프의 人生雜談| 09.07.10 13:41
  • 어제는 하늘이 뚫린 것처럼 비가 오더니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 날씨가 좋네요. 아침에 비가 오지 않아서 자전거를 타고 탄천, 양재천을 따라 서울로 출근을 했습니다. 예상한 것처럼 곳곳에 토사가 탄천 주위에 쌓여있고 산책로, 자전거 도로 할 것 없이 군데군.....
  • 민자 고속도로 vs 경부 고속도로, 생생 비교체험
  • 달콤한 나의 도시| 09.07.10 08:30
  • 7월 1일, 경기남부 교통체증을 해소시킬 수 있는 용인-서울 민자 고속도로가 개통됐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경기남부에서 서울 지역을 오가며 교통체증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직장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서울 종로에서 경기 수원까지 통근하는 기.....
  • 방학의 시작
  • Yom House| 09.07.09 12:41
  • 저번 주 목요일 저녁에 농활에서 돌아왔어. 학교에 도착해서 과방에 있던 몇몇 사람들과 얘기를 하다가 저녁 식사까지 하고 나서 집에 들어왔지. 쉬고 싶었지만 토요일이 학회 날이라 금요일에는 학회 교재를 사려고 서점 여러 군데를 찾아 돌아다녔어. 아침 10시.....
  • 7월 8일, 폰사진
  • 행복한 사람| 09.07.08 10:47
  • 일요일 오후 남편과 베드민턴을 치고` 탄천 한바퀴~ 우리오빠의 뒷태~ 아이 귀여워~~ ㅎㅎㅎㅎ 행복한 일요일 오후 ...
  • 20090703 탄천을 거닐다
  • 팝군의 좌충우돌 이야기| 09.07.06 00:22
  • 탄천에 대한 유래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왜 탄천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을까 궁금했다. 탄천의 탄이라 함은 숯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었던 터. 예전에 '.....
  • 시원하게 지내시나요?
  • 초록향기의 풀꽃이야기| 09.07.01 14:09
  • 메꽃이 피었나 하고 탄천에 나갔더니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네요. 노는 모습을 바라보니 나도 덩달아 시원해집니다. 그리고 입가엔 어느 새 미소가 한가득입니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