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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스타오 쇼핑몰 개장 기념 사은품
  • JUSTAO/공정무역| 09.05.15 03:45
  • Justao(유스타오) 공정무역 쇼핑몰을 만들기까지기간의과정을쓴다는 것이 어쩌면자기 변명을 늘어놓을것 같아 망설여진다. 웹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이 낮설게 느껴지는 지금도.....
  • 접시꽃이 피어있는 쿠르드
  • hj the geologist| 09.05.13 14:31
  • 처음으로 쿠르드에 왔던 때가 여름이 한창이었고, 몇년만에 오는 심각한 가뭄이 지독하던 때였기 때문에 게다가 기온은 48도였기 때문에 지난번에 지질조사를 위해 산에 올라서 푸른 초원에 가득 피어난 꽃들을 보고는 완전히 매료되었었다. 영국출장 때문에 두 .....
  • 아랍 국가 여자 경찰들 모습
  • gesitapo| 09.04.15 16:01
  • 여성의 인권이 취약하다고 하는 국가가 아랍국가인데, 아래 사진은 몇몇 아랍국가(이란은 이슬람 국가로...)들의 여자 경찰들 모습입니다. 위의 사진은 예멘 여자 경찰 특공 무술.....
  • 더 큰 비극을 부를 아프가니스탄 재파병을 중단하라
  • 레프트21| 09.03.28 12:58
  • 〈동아일보〉는 정부가 자이툰 부대 방식으로 아프가니스탄에 파병할 결정을 내렸다고 속보로 전했다. 때마침 오바마는 주둔 병력을 대폭 늘리는 내용의 아프가니스탄 전략을 발표했고 미국의 파키스탄ㆍ아프가니스탄 특사인 리처드 홀브룩은 많은 나라가 비공식적.....
  • 슐레마니아는 봄
  • hj the geologist| 09.03.17 01:48
  • 아침 5시30분에 깨서 하루종일 들로 산으로 다니다가 오후7시에 들어오는 생활이 시작됬습니다. 뭐 우울하고 피곤한 얘기는 집어치고 지금 이라크 쿠르드 슐레마니아 쪽은 봄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들판은 푸르고 꽃들이 만발했고, 종달새가 낮게 날면서 지저.....
  • 말하면 '불법'인 사람들
  • 脈가이버의 Pulstory| 09.02.26 20:05
  • 한마디 말 때문에 터키가 시끌시끌합니다.그 말의 내용이 뭐냐구요?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어떤 '언어'를 썼는지가 가장 중요한 지점입니다.지난 25일 터키의회에서 아흐메트 .....
  • 자그로스 항공을 타보다
  • hj the geologist| 09.02.10 05:25
  • 두바이에서 쿠르드로 가는 항공편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자그로스(Zagros) 항공과 쿠르디스탄(Kurdistan) 에어라인 이지요. 인터넷 찾아보셔서 별 정보가 없을 겁니다. 이 두 항공사 모두 비행기를 보유한 항공사가 아니라 전세기를 이용한 charter flight입니.....
  • 이란 제2의 로드니킹 사건으로 떠들썩!
  • 학실히 까발려 주는 불록!| 09.01.10 11:48
  • 이란 제2의 로드니킹 사건으로 떠들썩! 미국 LA에서 일어난 인종차별사건으로 유명했던 로드니 킹 사건은 백인 경찰이 흑인을 구타한 사건이다. 문제는 명백히 경찰이 인종차별적인 시각으로 흑인을 구타한 사건이었으나 무죄를 선고해서 전세계적인 논란을 일.....
  • 다시 간만에 소식 드립니다...
  • A급보다 B급이 조아| 08.12.30 10:12
  • 정말 오랜만에 소식 드립니다. 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쇼레시 관련 보고드립니다. 지난번 메일 이후로 박봉남, 양이원영, 오덕훈 님께서 후원금을 보내주셨고, 11월분 후원금으로 17여 만원을 송금해했으며 12월 분 역시 17여 만원을 송금.....
  • 황당한 하루를 만든 한 사람 이야기
  • hj the geologist| 08.12.20 01:01
  • 그러니까 어제 하루 종일 암만의 사무실을 결정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만났고, 역시나 집을 찾아 헤메다녔다. 그리고 대충 마음의 정리를 하고 있었다. 뭐 어짜피 인생의 반은 이라크에 있으니까 이라크에서 돌아와서 빈둥대면서 버티기만 하면 되는 그런 집과 주로.....
  • 졸리고 속 울렁거리고
  • hj the geologist| 08.12.17 14:39
  • 얼마전에 자이툰 부대가 쿠르드를 떠났기 때문에 원래 영내에 있었던 한국 영사관은 칸자드 호텔로 옮겼다지요. 오늘 새벽 비행기를 타기전에 몇시간이라도 자려고 현장에서 올라와서 칸자드호텔로 들어갔다가 영사관분들을 만났지요. 워낙 이 나라, 사람이 그립.....
  • 비가 내리는 비엔나
  • hj the geologist| 08.12.14 17:39
  • 왠지 제목을 쓰고 나니까 낭만적으로 들리는군요. 하지만 역시나 이 곳은 오후4시에 해지고 8시에 해뜨는 식의 소위 유럽의 우울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오늘 비엔나 공항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래 조용한 공항은 아니지만 오늘따라 사람이 엄청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