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덥고 해서 친구들끼리 수영장 갑니다. 뭐... 원래 캐리비안베이나 오션월드 같은 곳을 가고 싶지만... 일단 돈이 없고... 여자도 없고.. (ㅅㅂ) 일단 캐리비안 베이는 다다음주에나 갈 듯 하고요. 오늘은 남자들끼리 올림픽공원 수영장 갑니다. 아침부터 수영.....
레이블별 공연 내용을 미리 살펴보는 시간~ 셋리스트와 공연 내용을 받아보니 벌써부터 마음은 캐리비안 베이로 두근두근~7월 3일(금) 파스텔 뮤직 - 요조, 캐스커, 타루 다른 일정 보다 아티스트 숫자가 적은 대신 아티스트 별로 보다 많은 곡을 선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