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글
  • 최신글
  • 검색범위
  • ( 1071 건)
이전 다음 이미지있는 글만 보기
  • 그것은 사랑이었을까...연민이었을까?
  • 김한솔의 세상보기| 09.07.09 14:26
  • 그것은 사랑이었을까...연민이었을까?외로웠던 그들에게 허락된 특별한 사랑! 사랑이란 감정이 생략된 로나의 결혼...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지만 법적으로 클로디가 남편인 로나.로나는 단지 벨기에 시민권을 얻기 위해 클로디와 위장결혼을 했다.처음부터 사랑.....
  • 그건 니 생각일뿐이고
  • 폭풍을 기다리며| 09.07.09 10:56
  • 한돌의 새벽열차에 이런 가사가 나온다. 마지막 잎이 진다고 해도 세상은 변하지 않으리 처음 한 꽃이 핀다고 해도 세상은 변하지 않으리 세상은 왜 변하지 않는 걸까.... 이유는 .....
  • 친구는 이심전심
  • strath| 09.07.09 06:42
  • 진정한 우정은 두 사람의 사이에 침묵이 편안하게 느껴질 때를 이루어 진다 - 데이브 타이슨 젠트리 ...
  • 침묵으로 말하는 무언가
  • Na무| 09.07.08 04:57
  • 모두가 인형같이 움직이네 ! 우리의 세계를 만약 5배나 빨리 움직이게 한다면 위의 이미지와 같은 속도일것이다. 애완견이 인간보다 수명보다 5배나 빨라 늙어가는 것은 그 세계의 속도가 인간보다 5배나 빠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세계를 5배를 크게 한.....
  • 모른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하고
  • 反詩| 09.07.07 11:37
  • "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
  • 소리 들킨 잠수함은 어항 속 붕어"
  • 화이트보스| 09.07.06 10:20
  • 소리 들킨 잠수함은 어항 속 붕어 잠수함엔 고유 소음… 국적 바로 노출 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잠수함은 일본산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bemil@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Url 복사하기 스크랩하기 블로그담기 지난해 12월 독일 잠수함 제조업체가.....
  • 침묵
  • railriver| 09.07.05 23:18
  • 어디에도 섞이고 싶지 않다. 나는 홀로이고, 그게 바로 나임으로..이기적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라,계산된 이타심보다 이게 낫다고 판단내린 오랜 시간의 결론이다.모두가 다르다.사람이 사람을 알 수는 없는 노릇이다.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어떤 상황이란 것이 사.....
  • 말을 가려서 하라
  • strath| 09.07.05 13:34
  • 할 때 할 말을 하는 것 만큼이나 안할 때 안할 말을 자제하는 것도 중요하다 ...
  • 딸내미와의 대화, 수다
  • 여유로움| 09.07.04 07:58
  • 거의 ?온종일 집에 혼자 있으면서 말 한 마디 안 하고 침묵을 유지하는 나... 어제 저녁, 어린이집에서 집으로 딸내미 데려오며 나눈 대화를 소개한다. 딸, "내일, 8시 50분까지 와야 한다요?" 나, "내일이 아니라 월요일 여름캠프 가야하니 일찍 오라는 거야..." .....
  • 침묵,,,
  • 상실의 시대...| 09.07.03 23:03
  • 언제부턴가 말수가 줄었다,, 침묵,,, 그것은 또 다른 세상을 내게 보여주었다,, 상처가 깊어서,, 외로움이 깊어서,, 나는 점점 말을 아끼고 있다 ...
  • 침 묵
  • ♬ 즐거운 생각 ~| 09.07.03 03:18
  • "우리는 침묵의 예술을 배워야 한다. 고요히 주의를 기울이며 머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침묵은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린 후에 새싹이 돋아나기를 기다리는 농부의 기다림과 같다. .....
  • 나이팅게일의 침묵 - 새하앟다
  • 주니어, 읊조리다| 09.07.01 22:37
  • 나이팅게일의 침묵 (2006/2008)글쓴이 : 가이도 다케루출판사 : 예담바티스타 팀의 영광 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현역의사는 여전히 글쓰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스토리 텔러로써의 자리에 대해서 그다지 관심은 없었던 것 같으면서도 천부적인 솜씨를 보여주고 있.....
  •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
  • KeiKUN.....| 09.07.01 13:47
  •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다.그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 조합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 안부가 그리운 사람
  • d-|-b 하늘소 | 09.07.01 03:22
  • 안부가 그리운 사람 오늘은 잘 있었냐구, 그동안 별일 없었냐구, 안부가 그리워 다가가 묻고 싶은 한 사람 그저 다녀간 흔적조차 그립다 말하고 싶어, 수줍은 그리움으로 머뭇거리.....
  • 인터넷 정치의 소비 편향성
  • euGENEtic| 09.06.30 10:32
  • Nudge를 읽다가, 예전에 읽었던 자료가 생각나서 되찾아보았다== Silvia Knobloch-Westerwick and Jingbo Meng 가 쓴, Looking the Other Way : Selective Exposure to Attitude-Consistent and Counterattitudinal Political Information 논문이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