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씩 모여서 맛있는 밥도 묵고 수다도 떨고 산책도 하고. 우리 친구 아이가. 남자친구들로만 구성된 모임 중에서도 참 건전한 모임이라는. 술도 마이 안마셔요. 기껏해야 맥주 한잔 또는 와인파티. 놀아봤자 노래방 아님 당구 한판? 심하게. 참. :) 뭐 제 주.....
김우재가 건넨 바통 받아서 릴레이 이어간다. 나는 소녀시대에서 대해선 쥐뿔만큼도 관심이 없다고 할 수 있는데... ㅡ.ㅡ;; 아는 이름, 아는 얼굴이라곤 윤아, 태현, 티파니 뿐이다. 가장 맘에 드는 건 티파니. 착하게(이쁘게) 생겨서. 뭐 노래에 대해선...제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