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글
  • 최신글
  • 검색범위
  • ( 20 건)
1
이전 다음 이미지있는 글만 보기
  • K-리그 '동해안더비'를 아시나요?
  • 꿈을 쓰는 사람 (Helena's dream)| 09.07.03 20:18
  • 강원FC는 7월 4일 오후 7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 2009 K-리그 14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지난 라운드 전북과의 원정 경기에서 무려 5골을 넣으며 3경기 연속 4득점 이상이라는 K-리그에 신 이정표를 세운 강원FC는 홈에서도 그 기세를 몰아 ‘리그 홈.....
  • [K리그] 최효진 윙백이란?
  • Dragon And K-League| 09.06.27 23:44
  • 1983년 8월 18일 172cm 70kg 아주대학교 학사 2008 K리그 베스트11 K리그 133경기 11골 8도움 A매치 6경기 최근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의 브라질의 윙백과 스페인의 윙백을 떠올리면 마이콘과 라모스가 생각나시죠? 공격시엔 윙같고, 수비시엔 풀백으로 내려와.....
  • ‘수비 재건’ 수원 2연패 위한 NO.1 과제
  • 林起의 soccerholic| 09.03.09 23:44
  • 우려했던 점이 현실로 나타났다. K리그 개막 전 많은 이들이 올 시즌 우승후보로 수원 삼성과 FC서울, 전북현대 등을 꼽았다. 하지만 실상 마토, 이정수 등 수비주축이 빠진 수원보다 기성용, 이청용이 급성장한 서울에 무게중심이 실렸던 게 사실이다. 나.....
  • '강철날개' 최효진, 포항 FA컵 우승의 일등공신
  • 林起의 soccerholic| 08.12.23 16:15
  • 2008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리그 최고의 우측 윙백으로 선정된 최효진이 FA컵에서도 또 한 번 날았다. FA컵 전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하며 기복 없는 활약으로 대회 MVP까지 선정된 것. 대회 기간 내내 좌측면의 박원재와 함께 최효진의 우측면은 .....
  • 포항 12년만에 FA컵 재패, 경남 아쉬운 준우승
  • 林起의 soccerholic| 08.12.21 17:43
  • 포항스틸러스가 경남FC를 꺾고 12년 만에 다시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제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2008 하나은행 FA컵 결승전에서 포항이 황진성의 선제골과 김재성의 결승골로 경남을 2-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포항의 FA컵 우승은 1996년 .....
  • 경남, 창단 후 첫 타이틀 수성 가능할까?
  • 林起의 soccerholic| 08.12.20 11:13
  • 준결승에서 고양국민은행을 5-0으로 대파하고 팀 창단 후 최초로 컵 대회 결승에 오른 경남FC, 역시 준결승에서 대구FC를 2-0으로 꺾고 1996년 FA컵 우승이후 12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포항 스틸러스. 천적관계의 두 팀(올 시즌 리그에서 2번 맞붙어 .....
  • 일본에서 직접 본 한일 축구올스타전
  • 꿈을 쓰는 사람 (Helena's dream)| 08.08.04 06:24
  •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J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만나 한판 대결을 가졌습니다.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한일 올스타전’이 바로 그것입니다. 올해 처음 갖는 이 경기를 차마 놓칠 수는 없었기에, 또 실로 오랜만에 열린 또 하나의 한일전인지라 저는 자.....
  • 최효진.
  • 녹색 도화지 위의 수채화| 08.05.03 19:55
  • 개인적으로 K리그 최고의 오른쪽 윙백으로 꼽고 싶은 선수. 한번 가속도가 붙으면 반칙이 아니고선 막아낼 수 없다. 게다가 마인드적으로도 우수하고, 지난 팀 인천에 대해서도 겸.....
  • [포항] MF 2 최효진
  • 오장은과 축구| 08.01.26 12:42
  • 이름 : 최효진생년월일 : 1983.8.18출신 : 연희초 - 중동중 - 중동고 - 아주대 - 인천UTD신장/체중 : 172cm 70kg커리어 : 2004 대학선발, 2004 대학선수권대회 우수선수상2005년 K리그 .....
  • 김치우 이적 뒷이야기..
  • 녹색 도화지 위의 수채화| 07.11.05 08:22
  • 김치우 선수가 인천에 무한애정이 있어서 인천에 꼭 남아있겠다고 하는걸 구단이 일부러 얘기도 안해주고 억지로 보낸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네요. 그때의 이적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치우 선수가 04년 인천에 입단할때 구단이 중앙대에 5억의 이적료를 .....
  • 이제 결승이다.
  • 희망찬 미래를 꿈꾸자.| 07.11.01 00:52
  • 설마설마 이까지 오게 될 줄은 몰랐다. 포항 스틸러스의 김기동은 시합 전에 축구는 이름으로 하는 운동이 아니다.라고 얘기했다. 지난 시즌 끝나고 미들스브로로 이적한 이동국, 그리고 이번 시즌 여름에 일본 꼴찌팀으로 떠난 오범석 정도만이 포항 스틸러스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