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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대 교육 속의 전근대
  • 창틀에 걸린 꿈들| 09.06.30 11:29
  • 근대 교육 속의 전근대 * 지극히 근대적인 공간에서 우리는 때때로 전근대적인 것들과 마주치게 됩니다. 예컨대 최근에는 많이 감소한 추세라고는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군대나 감옥 안에서는 구타 등이 문제가 되었으며, 최근에도 완전히 근절되었다고는 .....
  • 체벌
  • pug...blah blah...| 09.06.26 17:56
  • 어제 여고생 단체 따귀 체벌 동영상을 봤다.학생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 선생님 혼자 20여명의 여고생들을줄을 세워차례로 따귀를 때리시더라.정확하게 때리실려고 자상하게(?) 머리카락 귀 뒤로 넘겨 주시기도 하고, 피해서 제대로 못 맞은 학.....
  • 학생과 교사의 쌍방폭행 누구의 잘못일까..
  • 프로페셔널 찌질이| 09.06.26 02:38
  • 슈타인호프님의 글 야 그게 어떻게 정당방위냐-_-(11:45추가보도)에서 트랙백합니다. (원래 제 블로그는 존댓말로 쓰지 않는 관계로 이제부터는 평소와 같이 쓰겠습니다.)우선 슈타인호프님이 재구성하셨다는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1. 서울 소재 모 .....
  • 피포를 오픈합니다.
  • punishment for fault| 09.06.12 18:41
  • 2002년에 생긴 에셈사이트인 피포를 오픈합니다.폐쇄형 사이트이며 추천자에 의해서만 가입을 받고 있습니다.매년 6월과 12월에 한해서 한시적으로 오픈해서 가입을 받습니다.6월이기에 오픈을 합니다.피포는 에셈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친목커뮤니티입니다.아래와.....
  • 영혼의 눈
  • punishment for fault| 09.06.11 05:55
  • 슬레이브가 가진 영혼의 눈으로 보는 존재가 마스터이다.이 두 존재는 절대 평등하거나 수평적인 시각으로 서로를 바라볼수 있는 존재는 아니다.서로 정반대의 포지션에서 전체적인것들의 필요에 의해서 바라보는 시각에 놓여있는 것이지.완전히 비워져 있는 상태에.....
  • 미친 학교!
  • 그래도 난다| 09.06.10 12:15
  • 수원 Y고에서 그저께 있었던 일입니다. 저도 방금 얘기를 들었습니다. 방금 학부모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선생이 학교에서 학생을 몽둥이로 때렸답니다. 그 학생은 구급차에 실려갔답니다. 지금 입원 중이랍니다. 이 Y고는 올해 새학기 초(3월)에도 입학식.....
  • 5.18민중항쟁 29주년맞이 “2009 청소년인권선언”
  • 창틀에 걸린 꿈들| 09.06.09 12:54
  • 5.18민중항쟁 29주년맞이 “2009 청소년인권선언” 또 다시 5월, 그리고 2009년.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군부독재와 싸워 목숨을 바친 518민중항쟁 29주기가 되는 해이다. 지난 29년을 돌아보면 광주를 비롯해서 한국사회의 많은 것들이 변화되었다는 걸 실감한.....
  • 사랑의 매 -드릴러
  • 그래도 난다| 09.06.01 16:37
  • __flash__argumentsToXML(arguments,0 }" videopause="function { return eval(instance.CallFunction + __flash__argumentsToXML(arguments,0 }" videostart="function { return eval(instance.CallFunction + __flash__argumentsToXML(arguments,0 }"> 사랑.....
  • “오죽하면 때리겠냐?” VS “말이 되냐?”
  • 알콩달콩 섬 이야기| 09.05.18 07:37
  • 맞아요. 학생 뺨 때리는 건 피해야 해요 “매가 아닌 손으로 뺨은 심하지 않나요?” 부모 입장에서 체벌을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던 중, 란 글을 읽게 됐다. 공감하는 내용이었다. 나 또한 이와 유사한 이야기를 직접 들었지만 민감한 사안이라 피.....
  • 스승의 날 - 내 스승은?
  • 나그네의 '삼국지' 쾌도난담| 09.05.15 18:53
  • 뭐 지금은 서강대에서 김한규 교수님 수업을 들으며 고대 중국사를 하고 있으니 김한규 교수님의 제자라한다고 해서 문제될 것은 없다. 하지만 우리네에게 있어서 '스승'이란 존재는 제자를 이끌어주고 서포트해주고 나아가서는 전쟁터에서 지원사격 해주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