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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초가 무성한 주말농장
  • 베트남과한국(방명록에 글남겨 주세요)| 09.07.06 22:02
  • 주말농장을 시작하고 처음에는 자주 갔었는데 차츰 게을러져서 이제는 열흘에 한번이나 가서 잠깐 보고 옵니다, 그결과 점점 잡초밭으로 변하네요 역시 처음짓는 농사는 힘듭니다. 그래도 그동안 상추를 꽤 따먹고 또 고추도 상당히 먹을수 있을것 같으니 완전 .....
  • 재래식 화장실
  • 도시이야기| 09.06.30 20:48
  • 예로부터 처가와 화장실은 멀어야 좋다라고했다. 무엇때문일까? 처가가 멀어야 하는 이유는 조선시대 시집살이가 너무 힘들기 때문에 아내들이 도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 어.....
  • 신사임당
  • 블링크 : 첫 2초의 힘| 09.06.29 20:56
  • 신사임당의 얼굴이 들어간 5만원권 화폐가 6월 23일부터 유통됐다. 사상 처음으로 지폐 인물에 여성이 등장했으니 여성계가 반길 일이지만 일부에서는 탐탁지 않다는 표정이다. 현모양처라는 이미지 때문이다. 가부장적 사고가 묻어 있고, 여성의 주체적 .....
  • 처가댁 식구들 총출동 복분자밭으로,
  • 마동욱의 고향이야기| 09.06.21 23:37
  • 인천에 살고있는 처형네 가족과 해남에살고 있는 처제까지 동원되었다. 장모님이 몇 개월전 쓰러졌다. 그리고 서울 아들집과 인천의 딸집을 오고가며 병원을 오가시던 장모님이 우리가 너무 어렵게 산다며 걱정을 많이 했다고 한다. 쓰러져 광주병원에서 보고 .....
  • 아니 까망천사 엉뎅이를...
  • 까망천사| 09.06.09 14:14
  • 아니 처가집 양파작업 도우미로 달려가는중인데 왜 남의 엉뎅이를... 산양교를 막 지나는데...누가 엉뎅이를 걷어차서... 때아닌 까망부부가 병원 신세를 지게되었네요.. 수도정.....
  • 20090606 해남 땅끝마을
  • Blog612| 09.06.06 21:19
  • 더보기>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 외할머니와 우주
  • 쌀집아저씨네| 09.06.06 10:42
  • 지난 주말에 장인어른 회갑모임을 했습니다.친척들과 식사를 하면서 뜻깊은 자리를 가졌습니다.모임이 끝나고 우주는 외갓집으로 향했습니다.5일을외갓집에서 지내고 왔습니다.외할머니와 눈 맞추고 노는 모습을 집사람이 디카에 담았네요.아주 즐겁게 놀았.....
  • 처남들 장가가기 바빠요...
  • 강현만| 09.06.04 06:37
  • 지난 30일(토)왕십리역사 뷔폐식당... 우리 큰처남이 늦바람 불어서 새악시를 가족들에게 인사시켰다. 이미 인사를 끝냈고 이달 27일 식을 올리는 막내처남도 새악시를 데리고 참.....
  • 일본 현지 한식 프랜차이즈 한식당 '처가방' 오영석 대표
  • 정책공감| 09.05.28 13:34
  • 서울의 명동과 비견되는 일본 도쿄 중심부 신주쿠 요츠야(新宿區 四谷)에는 일본에서는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흔치 않은 김치박물관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통요리를 판매하는 ‘처가방(妻家房)’ 뒤쪽으로 이어지는, 비록 33평방미터가 채 안되는 자그마한 규.....
  • 하늘공원
  • 베트남과한국(방명록에 글남겨 주세요)| 09.05.27 15:05
  •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공원인데 오늘에야 가보네요 가꾸지 않은것같은 자연스러움이 있는 하늘공원 그런데 이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타계 하셧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영도에서...
  • Happy Natto's Diary| 09.05.16 16:25
  • 15s, f/10, ISO100 Mode: A, Meter: Matrix, No Flash, ManualWB Focal: 27mm, 2009-05-01 21:34:05 Canon EOS-1D Mark II N EF 24-70 1:2.8 L 가고싶.....
  • 장모님의 아이스크림 사랑
  • Bong G. Kim| 09.05.11 22:33
  • 지난 어버이날에는 저도 장모님을 뵙고 왔습니다. 올해 82세. 엉치 관절이 마모되어 허리가 많이 휘어지셔서 보행이 엄청 불편하십니다. 2년전 남편 먼저 보내드리고 작은아들, 세 딸 출가 다시키고 큰 아들과 함께 사시죠.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늘 죄송스런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