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트랜스포머 이벤트에 참여해서 1편의 DVD에 당첨이 되었는데.. 머 어차피 간단한 댓글 이벤트였고 선물도 크지 않아 그닥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으나.... 그닥 이벤트 참여자를 배려하는 부분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500만 600만 쭉쭉 늘어가는 관람.....
불쾌주의보 발령! 올 여름, 처음으로 선풍기를 꺼내서 강으로 돌렸다. 더위보다 더 참을 수 없는 건 가만히 있으면 좋으련만 짜증을 얹어주는 아주머니들. [ 라운드 일 ] 도서관에 가려고 하다가... 몸이 너무 피곤해서 오늘 하루 몸을 돌보기로...하고. 늘어지게 .....
어제 친구 만나서 술먹고 휴대폰을 잃어버렸다.. 아.. 쒸.. 주운 사람은 어제 밤에는 전화를 받더니 지금은 안받는다.. 휴대폰이 신형도 아니고 구형인데.. 걍 돌려주기 귀찮나 보다.. 아 짜증나.. 근데.. 잃어버린 시기가.. 참말로 거시기 하네.. 우째 딱 요럴때......
빨리,빨리,빨리....아버지의 성화가 또 일기 시작했다 "오이 빨리 따 먹어라" "호박 빨리 따 먹어라" " 고추는 어릴 때 빨리 따 먹어라" "열무는 한 뼘이나 될 때 얼른 먹어라" 빨리 먹어라,빨리 먹어라.... 오랫만에 된장국을 끓였다. 아버지는 맵다,쓰다 아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