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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면 버리게 된다. 기울면 다투게 된다. 속이면 막히게 된다. 길 없이 간다. 대들지만 뜻이 없다. 값 없이 살므로 돕는다. 삶이 아름답다. 「어짊」, 이봉형, 2009 인간이 본래부터 멍청하고 폭력적이다는 생각은 옳지 않다. 인간이 괴물이 된 것은 자본주의 때.....
파커 팔머, 이종태 옮김,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IVP, 2006.누군가를 안다는 것과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은 필연적인 연속성을 가진다. 인식 주체는 인식 대상과의 얽힘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인식 주체가 인식 대상을 온전하게 받아들이지 .....
팔루스와 주체 1. 팔루스란? 라캉 [세미나 5권] 그녀(엄마)는 무엇을 원할까? 그(엄마)가 나를 원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는 분명 나만 원하지 않는다. 그가 몰두하는 다른 것이 있다. 그가 몰두하는 것은 x 이다. 이것은 기의이다. 엄마의 오고 감의 그 기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