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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대체 이 나라 법은 누구를 위한 법인가.
  • 최재천의 시사큐비즘| 09.07.05 17:16
  • 1. 법을 전공하고 법으로 먹고 살지만, 같은 법을 두고도 왜 이렇게 다른 사람들과, 특히 이 정부의 핵심 성원들과 생각이 다른지 고통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제가 문제인지, 그 사람들이 문제인지,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야 할지 답답합니다. 2. 대표적인 것이 국.....
  • 사형집행 그리고 비정규직
  • Amnesty Diary: 앰네스티 일기| 09.07.02 23:37
  • 사형이 임박한 사형수가 있다. 모든 법적 절차가 끝나서 이제 집행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런데 그가 진범이 아니라는 의심이 들게 하는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억울한 죽음을 막기 위해 그의 사형집행을 연기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다.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
  • 사형집행 그리고 비정규직
  • Amnesty Diary: 앰네스티 일기| 09.07.02 23:37
  • 사형이 임박한 사형수가 있다. 모든 법적 절차가 끝나서 이제 집행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런데 그가 진범이 아니라는 의심이 들게 하는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억울한 죽음을 막기 위해 그의 사형집행을 연기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다.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
  •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엄마처럼
  • 그림에세이| 09.06.24 10:34
  • [2009.06.24- 일백쉰여덟번째] 엄마처럼 대부분의 딸들에게 ‘나는 엄마처럼 살지 않을 거야’ 라는 되뇌임은일종의 관용구에 가깝습니다. 반면에 ‘엄마처럼 살겠다’고 유쾌하게 .....
  • 의리없(있)는 거짓(선한) 목자
  • 그리스도의 편지| 09.06.22 00:31
  • 의리없(있)는 거짓(선한) 목자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는 잡힐 양떼를 먹이라 산 자들은 그들을 잡아도 죄가 없다 하고 판 자들은 말하기를 내가 부요케 되었은즉 여호와께 찬송하리라 하고 그 목자들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는도.....
  • 세브란스병원? 원래그래...
  • 일상에 깨어있는 가정주부| 09.06.20 07:03
  • 엄마가 기억력이 없고 점점 힘들어하신다. 그래서 치매 무료검사를 해준다기에 시립병원에 가게되었다. 치매바로 전단계라고 한다 . 엄마는 고혈압, 간질을 20년 넘게 앓아오던 분이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세브란스 병원에서 치료받고 약을지어드신다. 그런데... .....
  • 5/21-5/22 여러가지 생각해 볼 것들.
  • 이야기가 있는 작은상자| 09.05.22 12:48
  • 1. "치료를 계속하는 것이 오히려 인간 존엄성 해쳐" - 대법원 판결 - 무의미한 연명치료의 중단을 허용할 수 있다. 여러말들이 많이 있지만 안락사에 대한 논란에 긍정의 의미를 부여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죽음을 본인이 선택할 수 없다면 타인에 의한 결정은 .....
  • 존엄사, 혹은 경제사
  • Eau Rouge| 09.05.22 10:46
  • 몇 달 동안 뜨거운 논쟁을 불러 왔던 '존엄사' 관련 법정 공방이 대법원에서 산소호흡기를 뗄 것을 명령하는 판결이 내려짐으로써 일단락 됐습니다. 판결을 내리면서 대법원에서는 존엄사를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을 함께 제시는데, 관련 입법이 이미 국회에 올라와.....
  • 시험
  • Back To Basic| 09.05.17 17:46
  • 사실 이 곳에서의 성적은 큰 의미가 없다. 성적표에 기재는 되겠지만, 외국에서 받은 점수인 탓에 평점 계산에 안 들어가기 때문. 외국 유학시 강조점을 둘 수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결정된 바도 없고, 경제학을 대학원 전공으로 삼는 것이 여전히 석연치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