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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부님.
  • 렉시즘 : ReXism| 09.07.01 22:31
  • - 2년전 조모님 별세 때에 슬펐던 것은 조모님의 일 자체보다 그녀의 영정을 기다리던 큰댁 방의 조부님이었다. 조부님의 눈안에 맺힌 눈물의 덩어리들을 잠시도 주시할 자신이 없었다. 그 시간 이후로 그는 급격히 노쇠해졌을 것이다. 그들 사이에 나온 둘째 아.....
  • [FAQ] 전자세금계산서 교부에 따른 세액 공제 특례는?
  • BusinessON| 09.06.30 14:00
  • 정답은? "건당 100원의 세액공제가 있다"입니다. ^^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 그에 따른 혜택도 있어야 겠죠? 그래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공급자 입장에서 건당 100원으로 연간 최대한도 100만원까지 매출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법인 사업자가 아.....
  • 학교에 웬 계도지?
  • 조선일보지국장협의회| 09.06.25 13:37
  • 학교에 계도지를 나누어 준다고? *교육관계 신문사에서 본인의 허락하에 칼럼기사화 된글입니다. 한나라당 허윤재의원이 ‘신문 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개정을 통해 전국 중·고등학교 학급 11만 5322개에 1학급 당 4종의 신문을 무료로 제공 하겠.....
  • 신문고시폐지-영혼이 없는 공정위?
  • 조지기통신| 09.06.25 12:55
  • 국정홍보처의 한 간부가 인수위 보고에서 “우리는 영혼이 없는 사람들”이라는 언급을 해서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다. 정권의 향방에 따라서 지조를 바꿔야하는 공무원의 기가 막힌 자기변명이요 패러독스였다. 기자실 대못 질에도 취재와 보도에 대한 적.....
  • 노무현과 영(0)
  • 조지기통신| 09.06.12 17:20
  • 파일명 : 4_02_21_AG_65902307_0.jpg [ 4_02_21_AG_65902307_0.jpg | 원본보기 | 내려받기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아쉬워하며.. 대통령이라는위대한 사회적인격을 참 자아와 동일하게 생각하여 작은 괴롭힘조차 견디 지 못한 것은 아니었을까.... 감투를 .....
  • 시민분향소 조의금 찾았나?
  • 숟가락 하나...| 09.06.08 21:08
  • 대한문 앞 시민분향소 조의금이 사라졌어요?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설치됐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민분향소에서 국민장 기간 중 걷힌 조의금2천만원을 놓고 분향소 관계자 사이에 횡령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동아일보가 6일 보도했다. 분향소 .....
  • 아버지는 가족을 지킨다
  • Don't Feel Sorry For Yourself| 09.05.27 17:16
  • 새삼스레 아버지라는 존재가 어떤 것인지 느껴졌다. 한 가정의 가장이라는 낯부끄러운 소리는 제하더라도 그 무게감을 부인할 수 없는 곳이 한국이라는 나라이고 우리가 발붙이고 .....
  • 추모시집이 된 조의록
  • ILSOO오빠| 09.05.27 01:36
  • 추모시집이 된 조의록 “그대를 지켜드리지 못했지만…”“내 마음 아는지 하늘엔 비가…” ≫ 26일 오후 서울 덕수궁 앞 ‘시민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노 전 대통령을 추모.....
  • 찔레꽃
  • 택씨의 이글루| 09.05.26 10:02
  • 2005. 5. 25전북관촌 산하에서-- 예전에 찔레꽃이 궁금하다고 하신 분이 계셔서 찍은 사진을 찾아둔 적이 있어요. 우리의 산하에 아무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도 지금 5월의 신록 중에 하얀 꽃을 피우지요. 꽃이 피기...
  • 요즘 대통령의 조의를 표하는 방식은,
  • Aya In Sickcika| 09.05.25 17:08
  • 분향소에 화환과 함께, 살수차들로 가로막고 줄서서 들어가는 시민들옆으로 방패든 무장경찰들 깔아놓는게 정석인가보죠.ㅎ... 나라꼴이 하도 희한하게 돌아가서 요샌 티비도 안보는데 에휴...어떤분의 예언처럼'노무현은 역사상 가장 불쌍한 대통령이 될 것이.....
  •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 과일가게 1호점| 09.05.25 14:15
  • 멀리 여행을 가 있는 동안, 형의 전화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소식을 들었다. 한동안 말을 못하고, 형에게 진짜?라는 질문을 몇번이나 계속할 정도로 충격이었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누구를 존경해야 하나라는 어처구니 없는 절망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것은 노.....
  • 마음이 무거웠던 주말....
  • 선녀와 나무꾼의 힐하우스| 09.05.25 08:50
  • 마음이 무거웠던 주말입니다. 뜻을 같이했던.. 달리했던.. 그런게 중요하진 않지요. 그래도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했던 전 대통령인데.. 그렇게 가버리셨네요. 퇴실시간이 다 되도록 tv앞에 앉아 떠날줄 모르는 손님들을 보며.... 아~~~~ 이게 한사람만의 .....
  • 증오.
  • tranGster's C:/| 09.05.23 15:57
  • 1. 생각해보면 노통만큼 많은 증오를 받은 대통령은 박,전,노 트라이앵글 이후로 처음이 아니었나 싶다. 그는 사람을 잡아 죽이지도 않았고, 그로 인해 죽은 사람도, 있지만.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