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이 주장하는 대중의 착각적 상관에 달린 고형의 덧글에 이어서. Commented by 고씨 at 2009/03/04 10:20 예전에 농담삼아 한 말 있잖소. 군 제대한 뒤, '한석원 수학강의'를 태어나서 처음 들었을때 우리학교 쭈글탱이(수학선생 하나 있소...)를 칼로 찔러죽.....
1696년 영국의 윌리엄3세는 부자들에게 좀더 많은 세금을 거둬들이기 위해 창문세(window tax)를 도입했다. 창문의 크기나 갯수에 따라 세금을 차등해서 부과하는 내용이었다. 이법의 시행에도 불구하고 부자들은 끄덕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세금이 부담스러운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