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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대의 자화상 - 젊은이의 양지
  • 라르고| 09.07.08 12:42
  • 오늘 소개할 드라마는 젊은이의 양지다. 95년에 11월에 끝난 젊은이의 양지의 역대 시청률은 62.7%로 드라마 허준에 이은 4위에 랭크 중이다. 출연자들도 역시 명성 꽤나 날린 탤런트 들로 하희라, 이종원, 전도연, 배용준, 박상아, 허준호, 박상민, 홍경인 .....
  • 그들은..
  • grace's| 09.07.07 13:04
  • 통곡하는 사람들이 애어른할 것 없었는데 그들은 울고 싶지 않았을까. 가슴에 핀을 꽂은 그 청년들은 아픈 마음으로 심장을 찌르지 않았을까. 그를 보내기위한 관중들을 마주한 젊.....
  • 거리의 모습 1)
  • 세월속에서......| 09.07.07 05:00
  • 크고 작은 가게들이 즐비한 거리.. 하라죽구(原宿)... 젊은이들이 거리. 큰길에서 하나 뒷거리의 모습을 담아 보았죠. 귀여운것이 많이 있어요 ...
  • 가려가며 씹었어야 했다-시79:1-13
  • 이진법 선교회 말씀들| 09.06.21 21:27
  • 시090617 제목: 가려가며 씹었어야 했다 본문: 시79:1-13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시편 79편 말씀 중심으로 가려가며 씹었어야 했다라는 제목의 하나님말씀 증거 합니다. 씹다 라고 하는 표현. 당연히 음식을 입에 넣고 씹는 행동. 그러니까 소화과정.....
  • 대화. 미침.
  • Bright and Shiny| 09.06.18 04:15
  • 오늘은 공부를 잠시 접어두고 '대화'에 집중하였다. 사실, 조금의 양심의 가책은 느끼지만 20여년간 다른 곳에서 다른 생각을 품고 살아온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색으로 칠해진 생각들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행운인 것 같단 생각이 들었.....
  • 불쌍한 20대. 88만원 세대들이여..
  • Amras Minyatur| 09.06.15 03:55
  • 너희에겐 희망이 없다김용민 한양대 겸임교수 특별 기고문2009년 06월 08일 사회 386선배들이 있었다면 그래서 권력의 골칫거리가 됐다면, 과연 이명박이 지금과 같이 무덤덤한 태도를 보였을까.내용 원문 : 글 전.....
  • 빈 수레가 요란하다
  • strath| 09.06.06 00:19
  • 젊은 애들에게 물어라 걔네들 모르는게 없다 - 조셉 쥬버트 (프랑스의 사상가, 1754-1824 ...
  • 어린이들의 정치공부.
  • ink's blog - 나는 청춘이야:)| 09.06.05 18:19
  • 안녕하세요 87년생 23살 ink입니다. 아직 어리다고 하실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 어린, 혹은 교복을 입는 저보다 더 어린 친구들이 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나라에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해서 이렇게 따로 메뉴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저도...
  • 조선일보 보는 청년에게 정치를 묻다
  • 꺄르르♡인| 09.06.04 12:17
  •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죽었습니다. 전국에서 수백 만 명이 울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대통령시절 모두가 씹었던 노무현을 이제야 다시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무자비하게 흠.....
  • '요새 젊은이는 왜 버릇 없나?'는 노인네
  • 뒷골목인터넷세상| 09.06.02 14:45
  • 연일 흑백논리로 원하는 것만 바라보며 소위 보수지식층의 노인들을 대변하여 똥누듯 글을 싸는 김동길 씨가 '요새 젊은이들 왜 이렇게 버릇이 없습니까?' 라고 적반하장 격으로 젊은이들을 나무라고 있습니다. 과연 한때 존경받던 문학인이자, 교수가 어느듯 정치.....
  • ?自等待(waiting alone)
  • 플라스크와 비커| 09.05.30 16:54
  • 05년 겨울에 본 작품. 꿈에서나 그려왔던 예쁜 연예인을 잡고 싶었던 '남자'와 이런 남자 주변을 왔다 갔다하며 헷갈리게 했던 '연예인'. 그리고 남자를 아주 오래전부터 지켜봐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