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8일 (일), 일요인터뷰 人 맞수로 활약하는 전원책 변호사· 진중권 교수에게 그동안 토론 후일담을 들어보고 진보, 보수의 소통 방안, 현 정국에 대한 통쾌한 해법을 들어본다. Q. 상대의 존재감을 강하게 느낀 때? (전원책 변호사 이하 전 변호사.....
전원책-진중권, TV 첫 동반출연…"어록? 엉뚱한 것만 떠" 강영수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06.28 13:55 보수와 진보 진영의 대표논객으로 TV토론에서 날선 공방을 벌였던 전원책 변호사와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가 한 자리에서 만났다. 전 변호.....
어제(아니, 오늘 새벽)"끝장" 100분 토론을 시청했다. 끝장토론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금요일분 방송의 분량은 무려 200분. 하지만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던 토론의 내용에 피로도 잊고 빠져들었다. 어제의 토론을 보면서 느낀 것은, 지금까지의 내 보수-진보관이 .....
이번주 MBC 100분토론은 그간 2주 연속으로 방연된 '한국 보수의 진로','한국 진보의 미래'의 완결 편으로 보수와 진보의 '갈등을 넘어 상생으로'라는 주제로 '끝장 토론'을 진행한다 합니다. 끝장;; 보수진영에는 서울대 사대 교수 박효종, 중앙대 법대 교수 이상돈,.....
지난 4월 30일 417회 MBC 100분토론 연속 기획 “한국사회 진단과 미래논쟁” [1편] 보수가 말하는 한국보수의 진로!에패널로 참여한 전원책 변호사 필자는 이러한 부류의 인물을 좋아한다. 분명 필자와 일정한 영역에서는 의견 불일치는 있다. 인정한다. 그럼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