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ention please! 로 시작하는 힙합레이블 MA은 요즘 출퇴근 내 귀를 즐겁게 해주는 앨범이다. 앨범의 시작부터 자신감이 녹아있다. 주변의 인정과 무시쯤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중구난방 힙합패러디 가수라는 주변의 평가, 오해와 편견도 다 덤비라는 표현으로 .....
후지쯔의 U1010을 얼마전부터 사용하게된 필자입니다. 5인치급의 작은 화면과 아톰에 비하여 많이 딸리지 않은 성능, 타이핑이 가능한 키보드, 캠, 마이크, 지문인식, 스위블타입 등등~ 정말 꿈의 기기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제품을 사용하면서 조심스럽게 단점.....
옛날에 내가 죽은 집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영미 옮김 / 창해 / 2008년 11월작가의 소설을 접하면 일단 안심하게 된다. 실망시키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 끝장을 탁! 하고 덮음과 동시에 후련한 기분이 드는 소설이다. 근래 나온 작가의 책 중에 단연 최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