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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나요~ 둘이서~
  • 후니사랑 화니사랑| 09.07.02 20:25
  • 떠나요~ 둘이서~ 모든것 훌훌 버리고~ 후니를 만나기 전까지, 제겐 [휴가]라는 단어가 없었습니다. 더 배우기 위해,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버렸던 [휴식]을 그래서 지친 화니를.......
  • 잠시 쉬는 시간.
  • 수염 난 피터팬| 09.06.19 15:29
  • 음....열심히 달려온 몇달간... 정작 오픈한지는 한달정도 밖에 안되었지만.. 뭐, 결론적으로 이 한달은... 나는 감히 성공적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정말 아무것도 없는 자갈 밭에서... 이제 자갈은 다 치웠고 씨를 심었고 거기서 새싹이 피어오를려고하는 .....
  • 14. 현대판 귀양살이 떠나다
  • 군대개혁에 바친 내 일생| 09.06.17 16:30
  • 현대판 귀양살이 광주 민주화 운동이 한창이던 때 “비무장한 상태의 시민을 그렇게 무참히 학살할 수 있단 말인가?--. 그들이 무슨 놈의 폭도란 말이냐? 민주화하자고 부르짖는 선량한 시민들인데 --”이런 말을 했다는 이유 때문에 나는 졸지에 강원도 .....
  • 여전히 재충전 중인 제 블로그..
  • :: LILIS's Selections ::| 09.06.02 09:49
  • 과연 언제까지 재충전 중일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은..뭐 아직은 살아있습니다 그려, 어허허.요즘 근황을 알려드리자면..학부생일 뿐이지만 대학원 연구실에 납치되어 각종 노가다 번역을 하고 있다는..아주 불쌍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요. ㅠ_ㅠ조만간.. 정.....
  • 스트레스 관리. 무력..
  • planets culture| 09.04.14 19:33
  • 극한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잘 다루어야 할지 고민된다 시간이 촉박할 때 (촉박한 일정은 내게 있어 너무 큰 스트레스 ,-.T) 중요하고 도전적인 일을 해내어야 할 때 특히 제대로 일의 흐름을 타기 전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때론 어찌할 줄을 모르겠다 일단 일.....
  • 쉬어가는 페이지
  • 레몬향 가득한 유리나무 숲| 09.03.31 13:41
  • 안녕하세요 레몬에이드 입니다. 그동안 블로깅이 좀 뜸했습니다. 아니 거의 쉬다시피했었죠;; 개인적인 일이지만 회사에서 부서가 바뀌고 업무가 바뀌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바뀐 업무에 비해서실력이 많이 떨어져서 조기 출근과 야근을 감행하고 있었죠. 그.....
  • 쉬어가는 페이지
  • 레몬향 가득한 유리나무 숲| 09.03.31 13:41
  • 안녕하세요 레몬에이드 입니다. 그동안 블로깅이 좀 뜸했습니다. 아니 거의 쉬다시피했었죠;; 개인적인 일이지만 회사에서 부서가 바뀌고 업무가 바뀌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바뀐 업무에 비해서실력이 많이 떨어져서 조기 출근과 야근을 감행하고 있었죠. 그.....
  • 달콤한 휴식 -
  • 상큼발랄.종이비행기-| 09.03.29 22:51
  • 오랜만에 맛보는 집에서의 휴식.. 뭐 휴식이라고 해봐야 TV 보면서 띵까띵까♪ 노는거지만^^; 다시 만땅충전하고 내일부터 또 희망차고 씩씩한 월요일을 시작해야지. 아자아자!!! ^ㅇ 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
  • 재충전
  • NBA on TNT| 09.03.27 10:55
  • 복귀 후 한 달이 지났네요. 그동안 쓰지 못했던 글을 마구 올리다보니 어느새 그렇게 됐군요. 스포츠 블로거라고 나름 자부하면서도 복귀 후 한동안은 다른 이야기를 하느라 바빴는데, 마침 WBC덕분에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회가 끝나니 허전.....
  • 솔직하게 부르짖으라
  • 그리스도의 편지| 09.03.26 00:43
  • 솔직하게 부르짖으라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레 10, 10)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의 불경한 행동은 태만할 뿐만 아니라, 부주의한 일이다. 제사장이 불을 가져오거나 제단의 불을 사용하는 일, 제.....
  • 주말.
  • recuperation| 09.03.08 16:39
  • 어제 하루 종일 놀아버렸다. 아니 금요일까지 놀았으니 정확히 말하면 이틀 놀았네. 그냥 이유없이 무기력하고, 쉽게 무엇인가를 시작하지 못했던 시간이었다. 너무 평일동안 달렸나.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있었던 이틀. 그래도 즐거운 일들도 있었고, 이틀을 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