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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사익-찔레꽃
  • 꿈꾸는 수레바퀴| 09.06.21 13:02
  • 하얀 꽃 찔레꽃 순박한 꽃 찔레꽃 별처럼 슬픈 찔레꽃 달처럼 서러운 찔레꽃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 그래서 울었지 목놓아 울었지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 그래서 울었지 .....
  • 이제 편히 쉬세요 : 찔레꽃 By 장사익
  • 웬리의 雜說| 09.05.31 22:52
  • 지난 금요일, 가시는 길 배웅하지 못하여 끝끝내 마음이 편치 못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 없었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배웅하는 모습을 TV로나마 보니 마음이 좀 놓였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 찔레꽃 in 1집 하늘가는 길 by 장사익 곡의 마지막 부분.....
  • 찔레꽃 당신-노무현
  • 천성산 얼레지| 09.05.28 21:11
  • ~컬러링을 장사익의 ‘찔레꽃’으로~ 이 땅 산야에 찔레꽃이 흐드러지게 핀 날, 바보 노무현이 한줌의 재가 됩니다. 무언가의 슬픔에 찔레꽃이 피를 토하며 낙하하듯, 노무현은 스스로 몸을 던져 피를 금수강산에 흩뿌렸습니다. 그의 진심을 몰랐다고, 우리.....
  • 참 묘하게도 찔레꽃 시즌이다.
  • +muzaving| 09.05.27 16:40
  • 당신은 찔레꽃 하얀 꽃 찔레꽃 순박한 꽃 찔레꽃 별처럼 슬픈 찔레꽃 달처럼 서러운 찔레꽃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그래서 울었지 밤새워 울었지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그래서 울었지 목놓아 울었지 하얀 꽃 찔레꽃 순박한 꽃 찔레꽃 별처럼 슬픈 찔레.....
  • 장사익 (Jang, Sa-ik)
  • Music Player| 09.05.26 09:55
  • Review.. 스스로를 백수라고 일컫는 소리꾼 장사익(1949년)은 60년대 후반 선린상고에 다니며 남진, 나훈아와 같은 가수가 되기 위해 가요학원에서 음악가 한동훈과 정경천에게 발성연습부터 시작해 대중음악의 기술적인 부분을 수련 받았다. 그리고 군에 입대한 .....
  • 노래마저 처연한 찔레꽃
  • 졸필난필 잡문신문| 09.05.20 09:22
  • 노래마저 처연한 찔레꽃 어머니는 백난아의 ‘찔레꽃’을 구성지게 부르셨다.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 언덕 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고름 입에 물고 눈물 젖.....
  • 찔레꽃, 피어나다
  • 이런 저런 이야기| 09.05.10 23:22
  • 하얀 꽃 찔레꽃 순박한 꽃 찔레꽃 /별처럼 슬픈 찔레꽃 달처럼 서러운 찔레꽃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 /그래서 울었지 밤새워 울었지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 /그래서 울었지 목놓아 울었지 /하얀 꽃 찔레꽃 순박한 꽃 찔레꽃 /별처럼 슬픈 찔레꽃 달처럼 .....
  • 꽃구경
  • 이런 저런 이야기| 09.05.08 00:06
  • 어머니, 꽃구경 가요. 제 등에 업히어 꽃구경 가요. 세상이 온통 꽃 핀 봄날 어머니는 좋아라고 아들 등에 업혔네. 마을을 지나고 산길을 지나고 산자락에 휘감겨 숲길이 짙어지자 아이구머니나! 어머니는 그만 말을 잃더니 꽃 구경 봄 구경 눈 감아 버리더니 한 움.....
  • 봄날은 간다.
  • 맘 따스한 사람들과 마시는 한잔의 커피처럼| 09.05.03 09:37
  •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 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의 봄날은 간다. 그렇게 봄날은 가는걸요. 노래 한번 들어보실래요. 어제, 장사익님의 노래 두곡을 내 블.....
  • 난지도 7/ 짚시의 노래가 들리는 길
  • 거위의 꿈| 09.05.02 19:03
  • 이길에 한발자욱을 걸을 때마다 솟구치는 슬픔이 있는 사람이 있어 한손에는 꽹가리를 들고 한손에는 연을 날리며 울어버린이가 있어 한 옥타브 높은 여인이 부르는 비가가 있어 .....
  • 장사익 - 꽃구경
  • 想像's Memory, Meditation & Music| 09.04.25 16:54
  • 장사익 - 꽃구경 장사익 6집 [꽃구경] 타이틀 곡인 '꽃구경'은 "꽃구경을 가자"는 아들을 따라 산에 오르던 어머니가 문득 고려장 임을 깨닫고 홀로 돌아갈 아들을 위해 솔잎을 뿌.....
  • 장사익 선생을 만나다
  • 五行.INFO| 09.04.10 01:46
  • 도화재 보광 경사님(한무 공연가)과 인사동으로 갔다.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해서 종로 일대를 이리 저리 돌다가 조계사 앞 식당 주차장에서 틈을 발견하고 차머리를 들이밀었다. 내.....
  •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 "노동의 새벽"
  • 고독한 기타리스트| 09.04.09 23:15
  •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는 매주 노래울이 모임을 할때마다 회원한명이 노래울 회원들과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 또는 배우고 싶은 노래를 뽑아오고 그에 대한 사연을 이야기하고 회원들과 함께 노래하는 시간입니다---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 '박상오.....
  • 동백꽃 애상2
  • 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09.04.06 01:47
  • 동백꽃을 담았습니다.... 1 2 3 4 5 동백꽃 애상-2 -박해옥- 그 누가, 당신 생을 재단했기에한목숨 내팽개치듯 그리 웁니까단 한번 맺은 연에뼈마디마다 고름 돋던 형벌 같던 그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