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스스로를 백수라고 일컫는 소리꾼 장사익(1949년)은 60년대 후반 선린상고에 다니며 남진, 나훈아와 같은 가수가 되기 위해 가요학원에서 음악가 한동훈과 정경천에게 발성연습부터 시작해 대중음악의 기술적인 부분을 수련 받았다. 그리고 군에 입대한 .....
"나이가 몇 살인가요?" "47세요" 라고 할 때, 사회자도 웃고, 방청객들도 야유를 보냈다. 무대 뒤에 있는 스탭도 그녀의 행동을 흉내내며 웃었다. 그 아줌마의 이름은...수잔 보일(Susan Boyle) 이었다. 이름 아래에는 unemployed(직업 없음)이라 적혀있다.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