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달콤한 로망은 MB와 둘이서만 즐기면 딱 좋았을 걸 진중권 (angelus)"이전 정권의 정치색을 가진 문화예술계 단체장들은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 자연스럽다." 이 말을 유인촌 장관에게 돌려드릴 때가 됐다. 문화부의 말죽거리 잔혹사를 막으려면, 이전 .....
출처:노컷뉴스 권범철화백 만평 [논평] 이영희 장관, ‘100만 해고설’ 의 비극적 결말 오늘 이 장관은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100만 대량 해고설과 관련하여 7월 한달에 해고자가 100만명 발생하겠냐며 ‘1년 집계’ 였음을 강조했다. 이 장관이 목에 핏대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