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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고교 등록금도 1천만 원?
  • 레디앙| 09.07.10 15:15
  • 교육 학부모단체 대표자들이 자율형 사립고 설립 중단을 요구하며, 10일부터 교과부 앞에서 무기한 ‘릴레이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전교조 참교육학부모회 등 67개 단.....
  • 공포영화보고 춥다는건 '거짓말'
  • 김군과 함께| 09.07.08 07:00
  • 매년 이맘때면 방영되는공포영화나 납량특집 드라마를 보면서 꼭 생기는 의문이 하나 있습니다. 정말 공포영화를 보면 납량(納凉)이라는 말처럼 더위가 사라질까요? 대답은 시원해.....
  • 차선을 그리기전 도로포장 후에...
  • 미소를 만드는 이야기| 09.07.08 01:00
  • 저희 집 앞에는 요즈음 도로포장이 한창입니다. 새로 아스팔트를 깔고 이제 막 차선을 한 두개 희미하게 그리기 시작입니다. 매일 다니는 길이기에...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한 편으론 뭐 다닐 만 한데..왜 새로 포장을 하고 그러나 하는 생각도 하지만요.. 그런데......
  • ‘장학사업’ 하며 ‘부자학교’ 만든다?
  • 손석춘의 새로운 사회| 09.07.07 08:04
  • 장학사업. 이명박 대통령의 ‘구상’이다. 재산을 내놓겠단다.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곰비임비 불거진 재산 형성 과정 의혹을 가라앉히려고 내놓은 약속이기도 하다. 인색한 기득권세력이 지배하는 대한민국에서 일단 평가할 만한 일이다. 그러나 아쉬움은 남는다. .....
  • 헌법과 인터넷
  • 열린공론장 "바실리카"| 09.07.06 14:20
  • 요즘 IPTV를 통해서라도 챙겨보는 드라마가 있다. 우리사회에서 문제가 되었던 사건들이 몽땅 드라마의 소재로 등장하는 ‘남자이야기’. 쓰레기만두사건, 석궁사건, 미네르바 사건, 용산사건, 사이코패스(Psychopath) 뿐 아니라 사회의 구조적 문제들을 씨실과 날.....
  • 안전한 먹을 거리 어떻게 구별할까요?
  • 서울공식블로그| 09.07.02 13:27
  • 우리의 건강과 직결된 음식, 여러분은 신중하게 잘 고르고 계신가요? 서울마니아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수입산 농산물이 날로 증가하고 있고 음식점에서도 국내산보다는 수입산을 사용하는 사례가 점점 늘고있어오히려 우리의 미각과 시각을 국내산보다 수입산에 .....
  • 자율적 협동학습 세번째 이야기
  • 5학년6반 선생님| 09.07.02 11:02
  • 자율적 협동학습의 순서 첫째, 학습 주제의 소개입니다. 수업의 처음부분에서 학생들은 주제에 대한 자신의 흥미를 발견하고 이를 표현하게 됩니다. 선생님은 학습 주제를 학생들에게 소개하는데 이때 강의나 강연, 인쇄물, 비디오 또는 학생들의 관심을 자극할 수.....
  • 자율과 무능 사이, 그리고 책임..
  • Cross Boundaries| 09.07.02 10:47
  • 한 책에서 읽은 대목이다. 그대로 인용해 본다. 4.19 혁명 이후 방종에 가까운 시민들의 자유 구가가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상황 속에서도 물리적인 힘에 의한 질서 유지보다 시민들에게 자율적 각성의 시간을 주려고 했다던 장면의 회고가 기억에 남는다. (이.....
  • 인터넷서비스 자율규제 현황 및 시사점
  • COPY.OR.KR = 지식공유포럼| 09.06.30 11:00
  • 인터넷서비스 자율규제 현황 및 시사점.pdf 출처 : 한국정보사회진흥원 1.인터넷서비스 자율규제의 필요성 2.인터넷서비스 자율규제의 정의 및 유형 3.해외 인터넷서비스 자율규제 유형 분석 4.국내 인터넷서비스 자율규제 유형 분석 5.인터넷서비스 자.....
  • 이명박 정부는 과연 어디로 향하는가...
  • 진보를 향한 열정| 09.06.30 09:58
  • “강제 연행한 교사들을 즉각 석방하고 전교조 탄압 중단하라” 이명박 정부는 과연 어디로 향하는가... 민주주의 실현과 공교육의 정상화를 바라는 6.26 시국선언을 주도한 88명의 교사를 해임과, 정직 그리고 1만7천여명 전원에 대해서 보복성 중징계로 정권의 .....
  • 해운대 메디컬 리조트 한의원 건강 검사 / 치료 체험기
  • See the elephant| 09.06.30 07:43
  • 6월 24일, 감기가 너무 심해서 병원에 갔습니다.원랜 내과를 찾아간 건데 없어서;; 한의원으로 향했어요.이글루 이웃분께서 피곤으로 목이 아픈 것은 양의보다 한의가 낫다고 말씀 해 주셨기두 하구 해서요.일단 한의사 선생님께 진맥을 짚기 전에 몇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