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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 잘지내고 있니?
  • 생각하는 꽃녀| 09.07.10 00:53
  • 저는 5년 정도 고양이를 키웠었습니다. 이름은 크리스 이구요. 2003 년 7월 7일에 태어났지요. 여자 냥이구 종은 러시안블루 에요 요렇게 생겼어요 ↓↓↓↓ ( 한 1살때 모습인거 같네요 ) 참 이쁘죠;; 술이 거하게 취해 들어봐도 ... 기분 좋지 않은.......
  • 서리의 지난 9개월 간의 변화
  • The cats are all right| 09.07.09 22:27
  • 외형 몸무게가 정확히 1kg 늘었다 (3.9 -> 4.9) 얼굴이 커졌다. 볼살도 잡힌다. 목이 없어졌다. (흐걱) 아랫뱃살이 잡힌다. 다닐땐 출렁출렁. 일화) 올초 변 상태때문에 병원에 데려간 서리. 아랫배가 유난히 튀어나온것 같아 걱정이 되서 물어보았다. 선생님, 아랫.....
  • 2009년 3월 9일. 돼지와 만나다.
  • 살아가는 이야기| 09.07.09 16:42
  • 돼지와 처음 만난건 올해 3월 9일이었다.아직은 쌀쌀한 날씨와 처음 만난다는 사실에 조금은 설레였다. 처음 본 돼지의 모습은 생각보다 훨씬 평범했다. 하긴, 돼지가 특출나게 다를게 뭐 있겠냐만은.. 돼지는 낯을 가리지도 않고, 잘 따랐다. 그 점은 마음에 들었.....
  • '고슴도치가 떴다'는 기사를 보고
  • 씨밀레북스 (씨밀레 서재)| 09.07.07 15:58
  • 저작권 땜시 장식품 사진을....ㅋ 지난 달에 모 신문사에서 를 개최했는데, 출품작 수에서1위가 강아지, 2위가 고양이였고, 3위는 의의로 고슴도치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내용이 해당 신문사에서 기사로 다뤄졌고, 이후 다른 신문사에서 "애완동물 강자로 떠.....
  • 2009/7/4~5 (부제:붕붕이를 내 품에~ )
  • 복잡한 삶의 단순화..| 09.07.06 11:42
  • 붕붕이 탁차(?)기. 내용길어 가립니다..토요일 오후. 4시 50분 차로 서울 귀경. M언니는 무등산 등산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중이었기에, 시간을 맞추어 수원에서 만나기로 했다. 4호선 서울역 -> 사당에서 내려, 과천방면 (5번출구)로 나와 수원행 버스 7770(급.....
  • "두 아들은 하늘이 내린 축복이예요"
  • 국민권익위원회 블로그| 09.07.06 11:15
  • "두 아들 은 하늘이 내린 축복이예요" 가슴으로 두 아들을 낳은 이덕희 씨는 아직도 7년 전 큰 아들 성모를 처음 만난 순간을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진다. “생후 40일 된 성모를 받아 안는 순간 너무 떨렸어요. 가슴 깊숙한 곳에서 뜨거운 무엇인가가 차 오르는.....
  • 치자꽃 심장을 그대에게 주었네
  • 꽃길따라 | 09.07.04 10:45
  • 치자꽃 심장을 그대에게 주었네 유수연 지음 천년의시작 2003.10.30 평점 작년에 지방에 사는 친구가 사 준 치자꽃 서울 구석구석 지방에 없는 쇼핑 하러 와서 한 포트 사 준 꽃.....
  • 교보문고에서 eBook 시사회를 합니다.
  • ~내가족을 소개합니다~| 09.06.30 23:37
  • 디지털 교보문고와 함께하는 eBook 시사회 eBook 시사회에 오셔서 인터넷교보문고 아이디와 신청글을 남겨주세요. 참여하시는10 명을 추첨을 통해 eBook을 , eBook을 보시고 리뷰를 달아주시는 5명을 추첨하여 종이책을 드립니다. 많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