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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에서 은주리와.
  • 깐따삐아의 노는별 이야기| 09.07.04 21:17
  • 20대 중반 열심히 활동하던 '제주카메라동호회(일명 제카동)' 에서 단짝 친구마냥 잘지내던 동생 은주리양.. 그때는 제주여행잡지 작가로 바쁘게 지내던 그녀가 2003년 서울로 홀연.....
  • 삼색채송화의 수줍은 인사
  • 박명선 갤러리| 09.07.04 21:12
  • 몇일전에 사온 삼색채송화가 창가에서 제법 자리를 잡았는지... 어제부터는 한송이씩 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감질나긴 하지만. 수줍은 듯 붉으스레 한 꽃 한송이가 인사.....
  • 도야지봉| 09.07.04 20:41
  • 몇 주 전에 집앞 베란다의 잔듸를 자르고 잡초를 뜯는데 한 묶음의 이름모를 풀 같은게 있어서 뽑으려 하니 와이푸께서 뽑지마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냥 놔 두었는데 비가 오는.....
  • 090704土
  • 글쟁이의 글노트,| 09.07.04 20:32
  • 아, 아주 잘 지내고 있다. 토요일이라서 즐겁게 일하면서 낄낄거렸고, 지금은 달이 보이는 창가에서 컴퓨터를 열심히 하는 중이다. 며칠 새 날시가 좋지 않아서 컴퓨터를 못했는데, 그것을 풀어내려는 듯, 한참동안 잡고있다. 머리아플 정도로 말이다.해변.....
  • [미코유] 찬밥 해결사 매콤한 갈릭 베이컨 치즈 볶음밥
  • Why be Normal?| 09.07.04 20:02
  • 다른 반찬도 없고, 재료도 없고.. 찬밥 한공기만 집에 있을때.. 이럴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꺼내서 정말 손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볶음밥 요리 소개할게요 = 갈릭 베이컨 치즈 볶음밥 = 재료 : 찬밥 1공기, 마늘, 청양고추, 베이컨, 슬라이스 치즈, 소금.....
  • 으 머리아파, 09.07.04
  • ˚☆Аngelica_。in the blues♪| 09.07.04 18:39
  • 짤은 언제냐 23일인가 어머니랑 아웃백갔을때 ㅋㅋㅋ 어머니가 저때 맛난거 엄청 많이 사주셨음^ㅈ^ 뇨호호 폰 사는거 땜에 지금 대략 어제 밤 12시부터니까 18시간동안 인터넷을 바짝 뒤지고 다녔음 ㅡㅡ; 그래서 지른것이 바로바로바로바로! 미니햅틱(슬.....
  • 성북동 산책
  • 모카의 그냥 놀이터| 09.07.04 17:54
  • 제목을 저렇게 붙여놓고 보니 왠지 성북동의 성벽이나 골목길,혹은 소문난맛집이라든가 으리으리한 저택의 담벼락 사진들이라도 한장 올려줘야할 것 같다. 요즘은 카메라 없이다니는 경우가 많다. 희한한것이, 챙겨가면 별로 찍을 게 없으면서도 정작 손에 없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