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글
  • 최신글
  • 검색범위
  • ( 295 건)
이전 다음 이미지있는 글만 보기
  • 2009년 6월 30일
  • 끄적끄적 & 깔짝깔짝| 09.06.30 08:36
  • 저녁 안먹고 운동량 늘린지 3주째. 사소한 생활패턴 변화인데, 꽤 많은게 달라졌다. 일단 만나는 사람마다 변했다 한마디씩 해주는게보람있고, 과학적 근거는 잘 모르겠지만 밤에 소화기관이 쉬어서인지잠도 푹자게 된다. 일어나는 것도 가뿐해졌고. 또 안먹을수.....
  • 삼국지 11 마등으로 삼국통일! 아자!~
  • Mezzo Forte| 09.06.20 17:41
  • 요즘에 티스토리도 잘 안들어오고 그랬던 이유가 삼국지 11을 플레이 하다보니까 시간 가는걸 몰랐습니다. 어쨋든 약 2주만에 삼국통일을 했습니다. 시나리오는 군웅할거때의 마.....
  • 비빔면.
  • seermana- 가늘고 길게 살자.| 09.06.08 18:21
  • 여름만 오면 즐겨찾는 음식 중에 비빔면이 있습니다. 물론 냉면, 비빔냉면 도 좋아하지만 비빔면. 정말 좋아합니다. 크아..>ㅁ...
  • 5월 30일 토요일 조용했던 동해안
  • lotus_negra| 09.06.04 20:11
  • 저번 토요일에 오랜 친구와 동해안을 잠시 다녀왔었다.날은 무척 흐렸고 쌀쌀했지만 역시 바다는 언제가봐도 특히나 대도시의 아파트 단지에서 생활하는 나에게는 무척 극적으로 다가오는 장소이다.스쿠버 다이브나할까 했지만 이번엔 걍 밀려오는 파도만 감상 ,.....
  • 에이, 안 이러기로 했는데,
  • Any given diary| 09.05.25 23:41
  • 그립네요, 이 곳의 하얀 도화지같은 화면이.... 마구 써내려가고 싶은데, 그랬다간 잔뜩 써내려갈까봐 도저히 시작을 못하겠어요. 조금 더 시간 여유가 났을 때, 그 때의 제가 어떤 감정에 휘둘리지않고, 보다 더 관망적으로 글을 써 내려갈 수 있을 때, 다시 글.....
  • Caro mio ben / Cecilia bartoli
  • Any given diary| 09.05.04 21:36
  • 어제 집에 돌아가던 중에 라디오에서 giordani의 caro mio ben이 오랜만에 나왔더랬다. 처음 이 노래를 알게된건 20대 초반의 영화 "아마데우스"의 o.s.t에서 들었던 곡이었는데, 주인공 모짜르트가 작곡한 곡인 줄 알고 열심히 찾았는데 찾을 수가 없어서 다시 .....
  • 어버이날 선물 구입.
  • Any given diary| 09.05.03 21:57
  • [OK캐쉬백 1,080원 추가적립][천사향수ㅣ신상품ㅣ2009년 여름(Summer) 한정판] 버버리 썸머 우먼 EDT 50ml 33700 / 화장품/향수 상세보기관련상품보기 어버이날이고 해서 후딱 구입했다. 사실 최종후보군에는 prah나 겔랑 샹글리제가 남아 있었으나, 50대 후반의 여성.....
  • 오늘부터 일찍 복귀.
  • Any given diary| 09.05.02 22:00
  •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이제는 10시되면 칼처럼 짐 챙겨들고, 무엇이 어찌되었든 11시 이전에 누워서 잠을 자려고 한다. 뭐 할게 많아서 예전처럼 6시까지 푸욱 잘 수야 없겠지만, 그래도, 일단 수면은 일찍 취할 생각이다. 하루에 충실하자. 이상.글 .....
  • 옛사랑 / 이문세 - 무릎팍도사 中
  • Any given diary| 09.05.02 16:18
  • 우리에겐 언제나 잊고 지내던 찰나가 있다. 철이 없어서,라던가. 그 때는 많이 어렸지라던 당연함으로 받아들여지는 변명에 묻혀있던 그 사랑의 찰나들. 혹은 그런 식으로라도 잊혀지길 간절히 바라며 깊숙히 하루하루 묻어놓았던 그런 찰나들. 그렇게 깊숙이 가려.....
  • 아우 배야.
  • Any given diary| 09.05.01 22:32
  • 튀김류가 먹기 싫어서, 신림동 고시식당 자체를 바꾸었는데, 저녁 식단에 아주 아기자기하게 치즈와 햄 그리고 야채를 만 고기말이튀김이 나와서 오랜만에 몇개 집어먹었더니, 속 안이 마치 물 없이 건빵 1봉을 통채로 들이킨양, 매우 뻑뻑하다. 장이 힘들어하는게.....
  • 아직도 감기몸살
  • Any given diary| 09.04.22 10:51
  • 그제 밤에 정말 다 나은 줄 알았다. 약먹고 자면 원 컨디션으로 돌아올 줄 알았는데, 다음날 아침은 그 저녁보다 더 심해져있었다. 그래서, 남은 약을 먹고 그렇게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혼자 그렇게 그 아픔을 견디며 있자니, 서러워졌다. 생각해보니, 중학교 이후.....
  • 감기몸살 걸림.
  • Any given diary| 09.04.20 23:03
  • 그래도 이겨냈다. 근데 6시간 정도 독서실에서 계속 누워있었다. 오늘 저녁 그냥 퉁 쳤네, 이래서 아프면 안된다니깐.글 전체보기...
  • 나이가 든다.
  • 다행이다。| 09.04.19 12:41
  • 사회의 부조리야! 라면서 울부짖고 싶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게 된다.몰랐기 때문에 깔 수 있는 거라고-지금은 생각한다.나쁜 일에서도 좋은 면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머리로 애써서, 그렇게가 아니라 그냥 담담하게 웃으면서.이 .....
  • ing...를 봤다.
  • Any given diary| 09.03.30 23:00
  • ...ing 감독 이언희 (2003 / 한국) 출연 임수정, 김래원, 이미숙, 최덕문 상세보기 ing 봤다. 명작이다. 진실로 되고싶은 남자친구의 rolemodel을 이야기하라 한다면, 이 영화 속 김래원같은 남자친구가 되어주고 싶다. 게다가 상대방이 이 영화 속 주인공, 순수의 절.....
  • 꿈속 휘파람의 정체
  • 펀펀데이의 솔직발칙 톡톡| 09.03.27 11:30
  • 간밤의 꿈속에서 있었던 아주 짧은 일입니다. 꿈속의 시간은고등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 있더군요. 수업 내용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선생님이 한문선생님이었던걸로 봐서 .....
  • WBC 결승 간략 소감.
  • Any given diary| 09.03.25 12:05
  • 이범호 : 김동주 이후 대표 3루수가 될 것 같다. 솔직히 공격은 이번 대회 컨디션이 좋았던 거라고 생각되어지지만, 수비 센스가 저 정도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김동주가 일본으로 떠났다한들, 국내 최고의 3루수 자리는 이범호의 것이 되지않았을까 상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