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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복귀
  • 콜린의 잡다구리한 블로그| 09.07.07 12:01
  • 짧디짧은... 아니..정말 짧은 3박 4일의 포상휴가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이제 복귀를 앞두고있다.언제나 휴가나올때마다 느끼지만.. 늘 부대내에서는 철저한 계획속에서 이것저것 해.....
  • [단상] 7월의 첫 주를 보내고...
  • Trotsky의 모순세계| 09.07.06 03:46
  • 모처럼 새벽에 책과 짐을 한쪽으로 치워놓고 프린터 출력 작업을 마친 뒤 블로그의 포스팅 창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머리 속이 텅 비어 있는 느낌이네요. 심판일은 5주 이상 휴식 중(다가오는 일요일도 시험대비 수업이 있어 불참 예정이니 6주 정도 불참이라.....
  • 포상휴가 나오다
  • 콜린의 잡다구리한 블로그| 09.07.04 15:41
  • 저번 일병정기휴가로는 3달만이자 블로그포스팅은 딱 3주만이다..드디어 고대하던 상병을 달았다....하지만 일병과 다른게 없다.. 모자하고 계급장달땐 좋은데... 그날 잠들기전에 든 한가지생각.....여태까지한거 한번더....앞으로 10개월 보름여남은 .....
  • ㄱㄱ ㅑ 오오쿠 4권 ㅠㅠㅠㅠㅠㅠ (네타 有 일지도?!)
  • Retern to OZ| 09.07.04 00:02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의 역사라곤 거의 백지인 내가 봐도 재밌는 오오쿠! 동인녀가 아닌 내가 봐도 재밌는 오오쿠! 아.....
  • [7월의 첫 포스팅] 내 신세 돌아보기...
  • Trotsky의 모순세계| 09.07.02 19:37
  • 후... 어느 사이에 2009년도 6개월이 지나 버렸습니다. DJ와 노무현 씨가 대통령이었던 시절이 어찌 보면 활동하는 데 있어 그만큼 제약이 적었던 시기였구나를 깨닫는 것이 너무 오래 걸린 것이었을까요... 꺾어진 70을 지나 꺾어진 80을 향해 가는 지금의 처지에.....
  • 사진을 통해 순간을 담는다.
  • Love Letter| 09.07.01 08:34
  • 사진이란 무엇일까? 처음 사진이라는 것에 눈에 띄기 시작한 때가 현대칼라에 입사하면서 였습니다. 그 당시 사진 기술부에서 사진에 대한 색상이나 오류를 잡아내는 일을 했었습.....
  • 힘들땐 하늘을 봐
  • 작은배려하나가가슴을뛰게한다| 09.06.27 03:07
  • 지금 처럼 힘들면 하늘을 봐 구름 사이로 내 미소가 있을거야 잠시 지금을 버려 좀 전는 이미 과거 우리에겐 미래만 있을 뿐 힘들면 하늘을 봐 햇빛은 따갑고 눈부시지만 희망이 .....
  • 20090626 이야기
  • Dialogue| 09.06.27 01:33
  • 1.오늘은 예비군. 공교롭게도 오늘은 올해들어 맞는 최고의 무더위. 폭염주위보 발령. 찜통속에서 만두가 되는줄알았슴. 바람도 없고 구름도 없고. 산은 계속 오르락 내리락. 내몸에 있는 수분이 다 빠져가는 기분.2.가 너무 보고싶어,드디어 마음먹고 길을 나섬.....
  • 공생
  • 무명™의 투명한 眞空 속으로...| 09.06.25 00:00
  • 요즘 퇴근을 운동삼아 걸어서 하고 있다.걷는 코스로는 대략 한 8km 미만(?) 정도 인것 같고,무엇보다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의 풍경을 볼 수 있어 퇴근길이 즐거워졌다.진작부터 .....
  • 바쁜 하루하루들 좀 쉬었으면...
  • Kloiahack :: Blog| 09.06.21 21:39
  • 안녕하세요. Kloiahack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군요. 8일만인가요? 대회가 끝난지 1주일이 지나고 하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난1주일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갔다와서 여러가지 하느라 지난 1주일동안 무엇을 했는지도 기억이 안날.....
  • 문화생활
  • Withoutwax| 09.06.14 23:58
  • 간만에 영화한편 보러 친구들과.. 터미네이터4를 보러 갔다.. 영화를 보기전에 배가 고파서근처 만두집에 가서 만두를 일단 먹고..(만두는 맛있었지만 친구가 고른 비빔냉면과 우동은 별로;;) 일단 영화는 재미있었다..터미네이터 1,2편을 보지 않았다고 해도 충분.....
  • 두통
  • 무명™의 투명한 眞空 속으로...| 09.06.10 23:51
  • 아침부터 두통에 시달려야 했다.마치 정수리에 대못을 꼿고 망치로 내리치는 것 만 같았다.이대로라면 금새 내 머리는 으스러 질 것 이다.하,난 이 두통의 이유에 대해 가장 의심.....
  • 돈이 없다 ㅜ-ㅜ
  • 토리세상| 09.06.06 19:30
  • 알바중이다. 집을떠나 타지로 와~ 어렵사리?!? 알바를 구해 남의 돈을 빌려 알바 생활중이다. 시작한지 1주 반정도 밖에 안됫는데 어느새 쌓인 나의 금고는 -61000 앞으로 3주나 더 다녀야지만 월급을 받을 수 있는데... 그때까지 돈 빌려 버스 타리라 생.....
  • 나를 당황하게 만든 야웅군의 행동.
  • Ballad of Fallen Angels| 09.06.04 11:23
  • 고양이를 키우다보면 고양이의 독특한 호기심과 알수없는 행동을 겪게된다. 흔히 4차원 정신세계라고 이야기하는 고양이의 독특한 행동중 야웅군을 키우다 겪은 아직도 미스테리한 이 행동 동물병원에 선생님도 왜 그런지 알수없다고 하는 특이한 행동은 6년째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