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만에 밤새 글 썼다. 간만에...라니 부끄럽네. 낮에 시간을 정해놓고 규칙적으로 쓰고 밤에 자자. 라고 결심했으나...(언제 결심했었는지 기억도 안 나네...) 자다가 놀다가 멍 때리다가 술먹다가 자다가 멍 때리다가 를 반복하다 보니 결국, 이렇게 됐다. 크.....
Lulu - To Sir With Love 흠, 루루를 많이 아실라나 모르겠네요... 한때 젊으실 때는 꽤나 날리셨다고 하던데 정말 저 나이에 대단한 분입니다. take that 이라는 남성그룹의 Relight my fire 이라는 노래에 피쳐링도 했다고 하네요. 아메리칸 아이돌을 보면 정말 많.....
특이한 질감의 표지와 속지에 붓글씨로 쓴 듯한 글자, 붓자국이 선명한 그림이 눈에 띄는 책이다.1992년 프랑스 몽트뢰이 어린이 도서 전시회의 토템 앨범과 프랑스 문인 협회의 어린이 도서 부문 대상, 프랑스 주간 서적의 세르클 도르 상 수상, 1993년에는 프랑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