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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모르는 아름다운 꽃의 투쟁기
  • 카리부커피| 09.07.08 00:08
  • 이 꽃을 아십니까? 저는 처음 본 꽃입니다. 보라빛 꽃잎과 흰 꽃잎이 보석처럼 박혀 있고 길게 암술을 내민 이 꽃은 다발꽃으로 잎도 찻잎처럼 생겼습니다. 이 꽃의 아름다움에 한.....
  • 네 이름은 머니?
  • 쟈스민의 향기| 09.05.22 09:22
  • 향이 넘 좋다. 쟈스민의 일종일까? 쿠키랑 산책 후 돌아온조엘의 흥분된 목소리. 콘도 앞 잔디에서 찾은 꽃인데 향도 좋다고. 엄마, 좋지? 녀석이 히죽거린다. 일단 꽃 꺾기는 잘.....
  • 가치
  • Believe it or not…| 09.05.15 23:48
  • 의식하지 않았을 때나 의식하고 있을 때에나 늘- 사실 책을 읽을 때에나 깔깔거리고 웃고 떠들 때에나 학교에서 강의를 들을 때에도 참을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무서운건 거리에서 보내야하는 시간들이다. 모두가 타인이 되어버리는 그 완벽한 차단의 시공간을, .....
  • 봄은 벌써 저만치 가고 있었네...
  • 땅고개농장| 09.03.20 06:58
  • 황사와 바람으로 바깥 출입이 예사롭지 않아서 대져 잘됐다... 맨날 일만 하느라 언제 쉰적이 있느냐? 쉰적?... 쉰! 나의 게으른 맘이 속삭여 주었습니다! 태풍이 지나면 상흔과는 .....
  • 꽃 보러 오세요
  • 레이의 행복공작소| 09.03.04 13:24
  • 벌써 봄이 왔습니다.?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봄비가 내립니다. 봄비는 가을비보다는 덜 외롭게 만드는가 봅니다.? 가을비는 나뭇잎을 떨어지게 만들지만? 봄비는 싹을 돋게하고 꽃을 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가을비는 '빨리 떠나라'고 외치는 소리이고 .....
  • 이름 모를 꽃
  • ABCdom-왕초보가 꾸민 쪽지글 마당-Slip Notes Collections| 09.01.15 12:58
  • 꽃은 너 같이 너와 같이 피고 진단다 수줍어 저만치서 그냥 웃고도 웃는구나 봄 여름 가을이 가고 그리 거기 피고 지더니 혼자서 울까 우는가 돌아 보면 다시 웃는구나 외로운 들꽃 너 님이 모를 네 이름이 풀꽃이란다 수줍어 저만치서 그냥 웃고도 .....
  • 이름은 모르지만..
  • ※ 하지마 ! ※| 08.11.12 22:54
  • 거닐때면 사람은 안보이고 내눈엔 화원의꽃만 보인다. 사장님 꽃이 너무 예뻐서 그러는데요.. 사진 몇장만 찍어 갈께요 ...
  • 꽃 화분 하나.
  • 양의 탈을 쓰다?!| 08.09.19 15:57
  • 꽃집을 지나다 화분에 있는 꽃이 예뻐서...생각 없이 하나 사봤습니다... 음, 이걸 왜 샀을까요. ...그보다 이꽃은 이름이 뭘까요..] "줄건 없고 물이나 먹어라 "...꽃이 이쁘긴 한.....
  • 여름꽃
  • 노원신문 김상순의 생활의발견| 08.08.08 18:55
  • 자연과 호흡하며 살아가는 우리는 길섶에핀 꽃 한송이에도 아름다움을 느낀다. 꽃향기가 짙게 번지지 않아도 무더운 여름 지친 일상에서 쉼을 준다 꽃도 풀도 저마다 이름이 있지.....
  • 쪽보다 푸르게 오프닝 & 엔딩 싱글
  • S.O.A(Spirits Of Alt's junkyard)| 08.07.29 10:19
  • 히트가이J 오프닝 싱글을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싱글에 대한 포스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집에 있는 싱글들은 얼마 안되고 조만간 집에 올 따끈따끈한 피규어들을 생각하면 관련 포스팅도 얼마 못 갈 것 같지만(큭) 그래도 기회가 되면 포스팅.....
  • 이름 모를 하얀 꽃
  • MangoFable♬| 08.07.16 09:17
  • 이름 모를 하얀 꽃이...나의 알레르기와 축농증의 시작이 되었다_ -;;괜히 찍었다는 생각이... ㄷㄷㄷBlue Cyber-shot W90 Digital Camera DSC-W90 COPYR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