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는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수 많은 연예인들을 울리고 웃겼던 '몰래카메라'를 비롯해서 '양심냉장고'로 대표되는 '이경규가 간다' 등 지난 20여년간 229개의 '일밤' 코너 중에서 그가 맡은 코너는 무려 100개가 넘을 정도다. 지난.....
언젠가 MBC에서 연예 대상을 수상하던 김용만의 표정을 잊을 수 없다. (편의상 존칭은 생략) 그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고 했다. 그 당시에도 참 잘나갔지만 더 크게 성공하고 싶다는 얘기였다. 그리고 당시 MBC로부터 '상' 하나 받지 못했던 이경규를 농담식으로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