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내 블로그 글을 트집삼아 분란을 조장하는것들이 있다.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왜 그런 글을써?' 혹은 '그 글 내려'하는인간이 있다면 '왜 그렇게 살아?' '그만 죽어'하는 것과다르지 않다. 설령 누가 뭐라 한들50년 가까이 살아온 내 뇌(腦)가 고분고분하겠.....
영어로는 alienation이 맞을 것이다.과거 어떤 책에서는離間을 양설(兩舌)이라 하여 십악(十惡)의 하나로 여길 정도였다.離間은 두 사람 사이에 하리를 놓아 서로 멀어지게 하는 술책으로발상 자체가불량하다.反間이란 말도 있었던가? 그 뜻은 경찰 조직 같은 데에.....
지난 주... 한결같은 사랑으로 스토니를 귀여워해주는 rJ요. 국장님에게 한탄을 늘어놓은 rJ죠. 팀장님에게 서운함을 표현한 rJ진. 12시에 집에 당당하게 가겠다는 rJ륌과 왜 자신을 미워하는지 자기자신만 모르는 rJ스토니. 그들의 6월 6째 주.. 요즘 점점 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