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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억이면 노후 '해피'하다
  • 리얼리티 생생!!| 09.07.07 08:34
  • 이상진의 상식적인 투자해마다 이 맘 때면 미국 은퇴를 위한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 편안한 노후에 필요한 자금이 얼마인지부터 정의를 내려야 한다. 돈이란 쓰기 나름이라 사람마다 ‘편안함’의 수준이 다르다. 다만 우리가 취급하고자 하는 것은 도시에 .....
  • 랑게반의 비치바 !!!
  • 화려한 나의 은퇴이민(케이프타운)| 09.07.07 02:33
  •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 77 그 식당은 한가지 음식을 요리하고 먹고나서 또 한가지 요리를 준비하고 오래 걸리는 음식은 미리 끓이기도하고 그런식으로 10-25분정도에 한가지씩 요리가 나오고 먹고 즐기는 식인데 요리의 종류로는 빵, 홍합, 카레, 바닷.....
  • [서평]당신은 너무 젊다
  • 혜선외치다님의 마이북피니언입니다.| 09.07.06 09:54
  • 당신은 너무 젊다 (양장) 마리카, 하워드 스톤, 이영직 | 스마트비즈니스 | 20090504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더운 물을 삼켜도 가슴이 추운 당신에게 열정을 들이 붓는 책 초록의 바오밥 나무와 함께 이 책 표지에 있는 문구다. .....
  • 랑게반의 비치바 !!!
  • 화려한 나의 은퇴이민(케이프타운)| 09.07.06 02:30
  •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76 그 식당에 대해 좀더 묘사를 하자면 우리 가족이 처음 거기에 갔을때는 12월초 쯤으로 여름이 한창이었고 주차된 차량은 내가 직접세었는데 100여대 였으므로 그곳에 있던 사람들은 약 300 명쯤이었으며 그당시의 1인당 가격.....
  • 랑게반의 비치바 !!!
  • 화려한 나의 은퇴이민(케이프타운)| 09.07.05 19:54
  •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 75 제목이 뭐냐고 ? 랑게반이라는 도시의 해변에 있는 식당이름이다, 그런데 그런 식당의 이름을 여기에 왜 올렸느냐고 ? 오늘은 집사람은 이 식당엘 갔고 나와 딸아이는 처량하게 가게를 지키고 있다, 나는 가게에 있더라도 집.....
  • 적과의 동침 !!!
  • 화려한 나의 은퇴이민(케이프타운)| 09.07.04 03:14
  •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 74 돈 얘기다, 돈 얘기인데 무슨 적과의 동침이냐고 ? 사연은 이렇다, 우리 큰아이가 가게를 봐주고 있다, 가게를 돠와주니 고맙겠다고 ? 천만에다, 아마도 우리 큰아이가 가게를 보면 손님 다 끊어질 것이다, 가게에 오면 맨날.....
  • 레알의 루벤 데 라 레드, 25세의 나이로 은퇴
  • 훌리오 in 테터툴즈| 09.07.03 14:54
  • 현지날짜로 7월2일, 레알마드리드는 루벤 데 라 레드의 은퇴사실을 공식확인했습니다. 데 라 레드는 이로써 레알마드리드 카스티야(2군팀)-레알마드리드-헤타페-레알마드리드 로 이어지는 파란만장했던 선수생활을 뒤로하고 24세의 나이로(85년생) 영원히 선수생.....
  • 바닷가재
  • 화려한 나의 은퇴이민(케이프타운)| 09.07.03 02:23
  •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 74 오늘은 핫베이에가서 거금을 쓰고 왔다, 나는 매일 가게 매출및 가게부를 쓰고 있는데 6월달에 마감을 해보니 5월보다 6월이 매출도 줄었으나 잡비나 식료품비도 형편없이 줄어 들었다, 아마도 귀찮다고 반찬도 안하고 대충대.....
  • 대표실을 새벽형인간으로 바꿨다.
  • nec spc nec metu| 09.07.02 18:19
  • 사실 대부분의 경우, 블로그의 시험대라던가 새로 나온 실을 홍보하는 차원으로 많이 쓰였던 대표실 자리를 새벽형 인간으로 바꿨다. 이유 : 실이 예뻐서. 흠 파란색이 아주 마음에 들어 - 항상 나는 올빼미족 내지는 새벽형 인간이라고 얘기는 한다. 남들도 뭐 .....
  • 하이스쿨
  • 화려한 나의 은퇴이민(케이프타운)| 09.07.02 03:00
  •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 73 딸아이가 12학년인데 한국으로 따지자면 소위 고3이다, 집안에서 다른 사람들이 숨소리도 크게 쉬지 않고 발뒤꿈치도 들고 다녀야 한다고 들었었는데 ㅎㅎㅎ 내가 너무 심했나, 그런데 여기서는 놀고먹는 대학생 같다, 12학.....
  • 하이스쿨
  • 화려한 나의 은퇴이민(케이프타운)| 09.07.01 03:04
  •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 72 지난 금요일에 공립학교의 방학이 있었다, 당연히 우리 딸아이도 방학을 하였고 동시에 성적표도 받아 왔다, 그런데 딸아이의 성적표의 점수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으레이 잘 맞았으려니 하고 만다, 그런데 딸아이는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