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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이야기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백하라의 이야기| 09.07.06 00:30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 카테고리 역사/문화 지은이 유홍준 (창작과비평사, 1993년) 상세보기 6월달을 끝으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다 일었습니다. 읽고 난 느낌은 확실히 베스트 셀러가 될만큼 재미있게 쓴 책이라는것... 첫권을 들때 문화재 이야기라.....
  • 노무현의 '작은 비석'이 던지는 단상
  • 자유인| 09.07.02 13:31
  •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작은 비석'에 새겨질 글귀가 확정됐다. 2일 민주당 백원우 의원과 '아주 작은 비석'건립위(위원장 유홍준)에 따르면 생전에 자취를 배제한 채 '대통령 노.....
  • 첫방송
  • ssy 님의 이글루| 09.07.02 04:14
  • 더빙 믹싱까지 마치고 나니,확실히 좀 풀린다.국장님 시사 이후로, 사람들 분위기가 좋아진 탓도 있겠다. 재밌게 보셨다니 나야 고맙지.(역시 '보스 이즈 라이트'였다;;) 말아먹은 게 아닐까 계속 근심했었는데, 죽다 살았지 뭐..촬영감독님이 종편본을 보고서,좋.....
  • 아주 작은 비석
  • 禪偈非佛| 09.06.29 21:19
  • '아주 작은 비석'은 너럭바위 형태의 ‘자연석’으로 1.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이 유언으로 남긴 ‘아주 작은 비석’은, 높이 약 40cm 정도의 키가 낮고 넓적한 너럭바위 형태의 자연.....
  • 흉터 속의 새
  • river49| 09.06.25 08:54
  • 흉터 속의 새/유홍준 새의 부리만한 흉터가 내 허벅지에 있다 열다섯 살 저녁 때 새가 날아와서 갇혔다 꺼내줄까 새야 꺼내줄까 새야 혼자가 되면 나는 흉터를 긁는다 허벅지에 갇힌 새가, 꿈틀거린다 *샤르는 “매혹적인, 우리는 그 새에 경탄하고 그 새를.....
  • 어허, 가을
  • river49| 09.06.25 08:41
  • 어허, 가을 강 현 국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누군가 나를 가을 남자라고 부른 적이 있었다. 깃 세운 버버리 코트 너머 찬바람을 보았거나 취한 날의 황폐에서 가을 냄새를 맡았거나 아니면 자주 낭패한 내 일상의 표정 뒤에서 저무는 석양을 읽었으리라......
  • [유홍준의 국보순례] 취병(翠屛)
  • 이 세상 소풍| 09.06.25 06:00
  • [유홍준의 국보순례] 취병(翠屛) | 기사입력 2009-06-24 23:49 absolute">궁궐 담장의 기본은 사괴석(四塊石·벽이나 담을 쌓는 데 쓰는 육면체의 돌) 기와돌담이다. 네모난 화강석을 가지런히 쌓고 석회로 줄눈을 넣어 반듯하게 마감하고는 그 위에 기와를.....
  • 문과대 벽화 의 성년의 날을 축하하며...
  • 울트라감자의 BLOG| 09.05.25 17:20
  • 문과대 벽화 “선배, 저 그림 왜 있는건가요? 그림이 너무 무서워요.”09학번 새내기가 묻는다. 과연 이 물음에 친절하게 이 벽화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학우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최근 대학주보에 만약에 새내기가 이런 궁금증을 갖고 있을 때, 문과대 벽화 .....
  • [유홍준의 국보순례] [1] 숭례문 현판 글씨
  • 이 세상 소풍| 09.04.16 06:55
  • [유홍준의 국보순례] [1] 숭례문 현판 글씨 기사입력 2009-04-01 23:13 absolute">지난해 2월 숭례문 화재의 책임을 지고 문화재청장 직에서 사임한 이후 나는 참회하는 마음에서 일체의 사회적 활동을 자제하고 학생들 가르치는 일에만 전념해 왔다. 그.....
  • 喪家에 모인 구두들
  • HUMANUS- 걸으며 생각하기| 09.04.09 23:14
  • 喪家에 모인 구두들 -유홍준 저녁 상가에 喪家들이 모인다 아무리 단정히 벗어놓아도 문상을 하고 나면 흐트러져 있는 신발들 젠장, 구두가 구두를 짓밟는 게 삶이다 밟히지 않는 건 亡者의 신발뿐이다 정리가 되지 않는 喪家의 구두들이여 저건 네 구두고 저.....
  • [유홍준의 국보순례] [2] 근정전(勤政殿)
  • 기똥찬 철학교실| 09.04.09 11:17
  • [유홍준의 국보순례] [2] 근정전(勤政殿) 며칠 전 미술사학과 4학년 현장수업으로 경복궁에 다녀왔다. 경복궁에 들어서면 사람들은 보통 품계석(品階石) 따라 난 어도(御道)를 밟고 곧장 근정전(勤政殿) 월대(月臺)로 오르지만, 나는 학생들을 근정문 행각(行閣) 오.....
  • 개와 함께 식사를 외2편/유홍준
  • 詩民카페| 09.03.31 10:46
  • 개와 함께 식사를 / 유홍준 하얀 강아지 한 마리를 기르신다 어머니 대청마루에 앉아 식사를 하신다 비린 것을 발라 먹고 생선뼈다귀며 지느러미며 뭐 이런이런 것들을 마당으로 .....
  • 머슴 공무원, 도둑놈 공무원
  • 충청로| 09.03.26 08:22
  • ▶나랏돈이 ‘눈먼 돈’으로 둔갑하고 있다. 천금 같은 혈세가 허투루 새고 있는 것이다. 서울 모 구청의 7급 공무원은 낮엔 ‘머슴’ 밤엔 ‘회장님’으로 불렸다. 그는 3년간 72.....
  • 회화의 역사(원제 : The Story of Painting)
  • foog.com| 09.03.07 16:18
  • 얼마 전에 헌책방에서 구입한 책 한권을 최근 다 읽었다. ‘회화의 역사(원제 : The Story of Painting)’이라는 책인데 미국인 잰슨(Janson) 부부가 쓴 책을 유홍준 씨가 번역한 책이었다. 1983년 초판이 발행되었고 내가 구입한 책은 1998년 발행된 13쇄였다. 그 정.....
  • 빅뱅을 지켜라!
  • 컬처뉴스 공식 블로그| 09.02.17 08:24
  • [편집자가 독자에게]누구를 위한 나라사랑 캠페인인가 안태호 편집장 ▲ 나라사랑 캠페인이 먼저일까요, 좋은 나라를 만드는 일이 먼저일까요. 저는 빅뱅 팬은 아니지만, 빅뱅이 나라사랑 찬가를 부르면 좀 우울할 것 같습니다. 언젠가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은.....
  • 귀찮다와 아름답다의 어원, 그리고 블로깅
  • 민노씨.네| 09.01.19 21:42
  • 관계단절의 시작 블로그가 댓글창을 다시 연 기념으로, 그리고 요 직전 포스트처럼 숟가락 하나 더 얹기 포스팅. 1. 귀찮다의 어원에 대해 캔스마일은 '귀하지 않다'라고 추론한다. 귀하지 않으니 귀찮은(게을러지는)거다. 오, 정말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