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지훈이가 느닷없이 묻는 말에 적잖이 당황한다. 얘기는 이렇다. 녀석 볼이 토실토실하게 올라서 귀엽다 보니... 자주 볼을 고집으면서 "아유~ 이걸 그냥, 콱!" 혹은 "아유~ 요거 깨물어 먹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을 한다. 그게 여름 이전의 일이니까, 그 .....
다른 집 애들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지훈이 녀석은 하나만 판다. 스폰지밥에 꽂힌지 3달 정도 되가는 것 같은데... 아직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어느날 밤 주제가 부를테니 찍어 달라고 하는데... 발음은 영 틀리다. ㅋㅋ 인상파 가수~~ 냉정한 평가: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