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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보, 진짜 편한 군생활 공개 (땡보특집 1부)
  • 무한의 노멀로그| 09.05.12 11:08
  • 사진병, 의무병, 운전병... 아직 군에 가지 않은 많은 가이들이 도대체 정말 편한 보직, 즉, 땡보는 도대체 무어냐고 묻는다. 그에 대해 예비역들은 딴 거 없어, 짬 먹으면 편해 라고 대답할지도 모른다. 아니면, 군생활 경험중 자신이 본 정말 편해 보이는 보직을 .....
  • 면허따고 첫 운전....
  • Dream Cat| 09.04.23 02:13
  • 제가 면허 취득한지가 이제겨우 1달이 다되어 가는군요^^ 어제 저녁 이전에 소개해드린 저희 아버지를 따라 삼천포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차를 타고 출발하기 직전 아버지께서 면허 땃으니 니가 운전해보라면서 저한테 운전대를 맡기시더군요...ㄷㄷ 면허야.....
  • 군대 지원
  • Dream Cat| 09.04.07 19:21
  • 오늘 인터넷으로 군대 지원입대를 신청했습니다. 1희망 53 사단 운전병 2희망 306 보충대 운전병 3희망 윤군훈련소 운전병 4희망 102 보충대 운전병 운전병으로 갈려고 마음 제대로 먹었네요 (1희망 53사단은 경쟁률이 550:1 정도라 신청하면서 이미 포기했.....
  • 나의 군대 이야기
  • 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09.03.09 23:46
  • 저는 87년 8월, 논산 훈련소에 들어갔습니다. 4주 동안 훈련을 받고, 김해로 가서 특기병 교육을 받았죠. 경장갑차(APC)를 운전했습니다. 이게 광주 민주화 항쟁때 투입되었던 놈이라더군요. 생긴 건 장갑차인데, 바퀴가 달려있고, 운전도 일반 승용차와 똑같습니.....
  • 모르고 더 낸 차보험료가 있다면 돌려받자
  • 생각을 담은 보험 이야기| 09.03.02 16:02
  • 2008년 말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는 총 1,679만대에 이르지만 자동차 보험 가입자들은 자신이 받을 수 있는 보험료 할인혜택을 몰라 납부하지 않아도 될 보험료를 내고 있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운전 경력, 사고 경력 등 복잡한 여.....
  • 주님이 주신 선물이긴한데... 글쎄...
  • Have A Nap| 09.01.23 14:09
  • 전혀 예상 못했다. 입대전에는 수백번,수천번씩너무나 자연스럽게 이용하던 그 "버스"를 내가 몰게 될줄은... 정확히 내가 버스 운전병이 될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근데 문제는 .....
  • 운전을 하다보면...
  • Give & Take| 09.01.10 11:38
  • 난 운전병이다. 고로 하루종일 운전만 한다. 뭐 가끔 정비도 한다...] 운전실력을 물어본다면... 아마도 평균수준 간신히 될까? 뭐 잡설은 여기까지... 매일매일 똑같은 GOP만 돌다보니, 이젠 거의 눈감고도 돌아다닐 정도가 되었다. (끝에서 끝까지 15km도 안.....
  • Fresh Experience As a Driver Soldier
  • Have A Nap| 08.12.10 15:19
  • 12월 10일 여전히 군생활중. 상병 5호봉. 운전병. 버스 운전병으로써 다른 도시에 있는 국군병원으로 외진을 가게 되는 경우가 있다. 오늘처럼. 다른 사람들이 진찰을 받는 동안 같이 간 의무중대간부와 함께 PC방에 왔다. 군생활중 처음으로. 가끔 이런 예상치.....
  • 기술행정병 지원 했습니다.
  • Nokdu의 주저리 주저리| 08.12.02 10:52
  • 1. 내년 2월에 입영 하는12회차 기술 행정병에 지원을 방금 하고 왔습니다.지망으로는 1.전차통신정비2.중계기/반송기 운용/정비3.차량운전4.행정/PC운용이렇게 넣었습니다.나름 편한 보직이란걸 골라서 넣었긴 했는데...그래도 군대가 힘들죠.. 쉬운데.....
  • 군대가 현실로....
  • 褪せた スケッチブック♪| 08.11.18 18:29
  • 1차합격 했습니다. 최종합격시 1월중으로 입대하게 됩니다. 1차합격에 몇명이나 뽑은건진 모르겠지만 1지망 논산훈련소의 경쟁률은 2.4 : 1 어째 좀 찝찝하네요] 이번꺼 떨어지고 2월입대로 다시 쓰면 그거 붙길 바랬는데 ...
  • 지름의 시간이 왔도다.
  • 세상은 GIVe & TAKe| 08.08.06 20:00
  • 지난주 토요일...집에서 면회를 왔다.(빌어먹게도 그날만 미친듯이 비가 왔다지?) 그 틈에 내가 갖고 있던책 약 50권을 전부 박스에 담아서 집으로 보내버렸다. 고로 지금 나에게 남아있는책은 네크론 님하께서 보내주신 페이트 제로 포함 6권... 그덕에 이제 또 .....
  • 위대한 진리를 발견했다.
  • 세상은 GIVe & TAKe| 08.07.19 11:25
  • "대부분의 사람은 운전병은 경유로 움직이는줄 안다...아놔... 아침에 일어나서 옷갈아입고 씻고 차에 오른다. 소초 잠깐 들러서 이거 가지고 가라 저거 가지고 가라 하는 그날의 미션이 떨어진다. 난 그럼 아침에 밥은 먹을수 있겠거니 한다. 그런데 소초 .....
  • MP회복이 안되고 있음.
  • 세상은 GIVe & TAKe| 08.06.17 19:59
  • 책이 없으니 MP회복이 안되고 있다.이게 뭔소리냐고 하면...한마디로 매일 짬밥은 먹어대니까 HP는 충전이 된다. 하지만 책이 ㅇ벗으니 정신적인게 충전이 안된다.(MP회복 불능 상태)한마디로 현재 의욕 제로...하지만! 드디어!내일 책이 올테지...갑작스런 충동.....
  • 즐겁구나.
  • 세상은 GIVe & TAKe| 08.06.08 10:11
  • 밖에선 행사한다고 시끌시끌... 나는 언제나 콜택시. 그래도 즐거워요. 아직 책이 4권이나 남았거든...젠장 분명히 책 소포로 받을때는 15권 정도 받은것 같은데) (그게 아마 2주 전이었지 아마...) 다음 휴가가 언제될지는 모르겠는데, 휴가 나가게 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