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하게 8이 아닌 9를 썼던 게 엊그제 같은데벌써 2009년의 절반이 흘렀네요. 아~~ 세월 차암 빠르네요.그래도 뭐 그렇게 나쁘진 않네요. 마음 같아서는 그냥 빨리 빨리 흘러서 사랑하는 '봄'이나 얼른 왔음 좋겠네요.ㅋ아무튼요. 어떻게 포스팅마다 매번 뭘 만들.....
누군가들의 정의가 올고 그른가 보다, 함께 했던 그들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이, .(누구의 잘못도 아니기에,,,)2009-06-26 15:18:29Fantastic Lovers(태그에 요조가!!! 아마도 영화 장면인가.?)2009-06-26 22:08:18하늘 그리고 흐름…2009-06-26 22:08:50이 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