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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1122)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승호-
  • 기쁨주는 재호 ^^| 09.06.02 23:22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정승호- 그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내리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 갈대숲속에 가슴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있다. 그대 울지.....
  • 그냥 갑자기...
  • 막강 잔지식 집합소| 09.03.20 01:35
  • 좋은 시를 봤는데 만들고 싶어져서 만들었다. Flash CS4... 아직 우리집 컴퓨터랑은 궁합이 안맞는지 몇번을 껐다켰다. 요즘 내 주변에 외로워진 사람들이 생겨서 그 사람들을 위로할 겸 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 새들은 지붕을 짓지 않는다
  • 호야의 리뷰박스| 09.03.05 09:54
  • 새들은 지붕을 짓지 않는다 새들은 지붕을 짓지 않는다 잠이 든 채로 그대로 눈을 맞기 위하여 잠이 들었다가도 별들을 바라보기 위하여 외롭게 떨어지는 별똥별들을 위하여 그 별똥별을 들여다보고 싶어 하는 어린 나뭇가지들을 위하여 새들은 지붕을 짓지 않는.....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
  • 나그네..| 09.02.17 21:49
  •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지고 비가오면 빗속을 걸어라 갈대숲 속에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 이다 가.....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정호승
  • 삶,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09.02.16 12:17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 속을 걸어라 갈대 숲 속에 가슴 검은...
  • 사랑하는 우리 엄마에게 보내는 글
  • 별과달의 이미지| 08.12.14 16:44
  • 참 좋다 엄마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정호승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갈대 숲 속에 가슴 검은 도요새도너.....
  • 도곡역_ 양재천_ 한강_ 압구정역
  • 미스타페오| 08.12.13 23:19
  • 2008.12.13(토) 도곡역(2:55)- 양재천(3:02)_ 탄천(4:04)_ 한강(4:31)_ 압구정 한양아파트 토끼굴(5:08)_ 압구정역(5:35) 2시간 40분 걷기 시작했을 때는 운동하기에 적당한 날씨였으나.....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tracks| 08.12.09 09:22
  • [audio: 수선화에게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내리면 눈길 .....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표주박의 오늘이 마지막이듯| 08.12.07 17:48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내리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라 갈대숲에서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 [詩]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너울가지| 08.11.20 22:35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 갈대 숲속에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그대 울지 마라 .....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L a m i a c a m p a g n a| 08.11.15 13:51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살아간다는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눈이 내리면 눈길을 걸어가고비가 오면 빗 속.....
  • 수선화에게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 시-
  • Y양의보호색| 08.11.15 03:59
  • 수선화에게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 시-?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 갈대 숲 속에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 시인과 함께
  • 랄랄라 라오니스| 08.10.20 16:35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짧지만 울림이 큰 문장이다. 이 문장은 정호승 시인의 수선화에게 라는 시의 첫 구절이다. 지난주말(10월 18일)평택시립초록도서관에서 우리들에게 좋은 시를 많이 들려준 정호승 시인의 강연이 있었다. 시인이 그동안 써온 몇 편의 시를 같.....
  • 같은 노래 다른 느낌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체크이불네집| 08.09.04 15:22
  • 아는 가수가 많다.. 근데.. 문제는 그들은 나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많은 가수들 중에서 친하진 않지만 나를 아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이지상님이다. 지상님의 노래 중에 외로우니까 사람이다라는 노래가 있다. 이 노래는 사실 3명의 가수의 앨범에 들어.....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TheSally's BLOG_My Favorites| 08.07.07 10:16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 갈대숲 속에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회복의 시간| 08.07.05 00:41
  •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숲에서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