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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시화 -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 강현만| 09.05.14 19:48
  •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류 시 화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살고 싶다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사랑하고 싶다 두눈박이 물고기처럼 세상을 살기 위해 평생을 두 마리가 함께 붙어 다녔다는 외눈박이 물고기 비목처럼 사랑하고 싶다 우리에게 시간은 충분했다 그.....
  • 힘들었던 외눈박이 하루체험
  • 범스의 쏘주이야기| 09.04.30 13:59
  • 어제 급불상사로 인하여 하루동안 오른쪽 눈에 붕대를 붙이고 외눈박이 생활을 했다.한쪽눈이라도 보이니 어딜 다니던지 별 문제 없다고 생각했었는데...어딜 다니는게 생각보다 힘들었다.한개의 눈으로도 사물을 충분히 식별할 수 있지만 문제는 초점이었다.한쪽.....
  • 열방을 향한 마음
  • Home| 09.04.28 09:02
  • *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Begin each day with the Word of God and prayer. [틴즈저널이 복음을 전합니다] 열방을 향한 마음 1644-9154 --> 나는 내 마음 안에 사도로서의 열정이 사라져간 그 순간을 안다. 그 일은 우리가 우리의.....
  • 외눈이지옥나비 외1/ 서안나
  • 詩民카페| 09.04.27 07:49
  • 서안나 시인 1965년 제주 출생 1990년 겨울호 시부문 등단. 1991년 신춘문예 소설부문 가작. 시집 현재 한양대학교 박사과정 재학 중 /현대시/ /다층/ /시산맥/ 동인 외눈이지옥나.....
  • 우리의 소유를 사용하는 것
  • Home| 09.04.23 13:25
  • *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Begin each day with the Word of God and prayer. [한몸기도편지 추천하기] 우리의 소유를 사용하는 것 1644-9154 --> 세상은 묻습니다. “그 사람이 가진 것이 무엇이냐?” 그리스도께서 물으십니다. .....
  • 나는 외눈박이 가로등 [homihomi]
  • 호미숙-자전거랑 디카랑[호미호미카페]| 09.04.20 06:18
  • 나는 외눈박이 가로등[homihomi] 뭇사람이 오가는 공원의 한 복판에 정승처럼 움직일 줄 모르고 서있는 나는 어제와 오늘, 시간도 계절도 개의치 않고부동자세로 공원을 지킨다. 동쪽하늘에 붉은 여명이 이를 때면 슬며시 눈을 감고 서녘 하늘에 떠 있는 구름 뒤로.....
  • 국립현충원 봄나들이
  • 꽃길따라 | 09.04.05 21:02
  • 외눈박이 물고기 사랑 류 시 화 (안 재찬) 1958년 ~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살고싶다외눈박이 물고기처럼사랑하고 싶다두눈박이 물고기처럼 세상을 살기위해평생을 두 마리가 함께 붙어다녔다는외눈박이 물고기 비목처럼사랑하고...
  • [공지] 외눈박이™ 배너 모음
  • Home| 09.02.12 14:01
  • * 왼쪽은 순수 이미지 입니다.* 오른쪽은 링크를 해놓았습니다.* 맨 마지맏은 그냥 두었습니다.우리 회원님의 홈피 혹은 블로그에 달아주셨으면해용 ^^*그리고 회원정보등에 꼭 자신의 개인 홈피 혹은 개인 블로그 주소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
  • 나비 - 류시화
  • 무심한듯시크하게| 08.12.26 20:49
  • 나비 류시화 달이 지구로부터 달아날 수 없는 것은 지구에 달맞이 꽃이 피었기 때문이다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달아날 수 없는 것은 이제 막 동그라미를 그려낸 어린 해바라기 때문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세상은 나비 한 마리로 내게 날아온다 내가 삶으로.....
  • [망가][애니] 충사 [蟲師] 2005"
  • PARRRBLOG| 08.12.17 23:35
  • FLASH PLAYER가 설치되어 있습니까. 플래쉬에 문제가 있을 시 F5를 눌러주세요. 충사 [蟲師] Mushishi 2005 원작 Yuki Urushibara1999~ 공식 홈페이지 최고의작.....
  •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류시화
  • 별빛 내리는 바다| 08.12.17 08:57
  •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류 시 화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살고 싶다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사랑하고 싶다 두눈박이 물고기처럼 세상을 살기 위해 평생을 두 마리가 함께 붙어 다녔다.....
  • as you know,,
  • 꿈 꾸라, 이룰 수 없는 것을,| 08.11.26 23:51
  •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살고 싶다.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사랑하고 싶다. 두눈박이 물고기처럼 세상을 살기 위해 평생을 두 마리가 함께 붙어 다녔다는 외눈박이 물고기 비목처럼 사랑하고 싶다. 우리에게 시간은 충분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만큼 사랑하지 않았.....
  • 한 그루 나무처럼 서 있다
  • AUTOBLOG| 08.07.13 01:22
  • . 눈을 깜박이는 것마저 숨을 쉬는 것마저 힘들 때가 있었다 때로 저무는 시간을 바라보고 앉아 자살을 꿈꾸곤 했다 한때는 내가 나를 버리는 것이 내가 남을 버리는 것보다 덜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