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 주는 남자'를 읽은 것은 고등학교 때로 기억한다. 그때는 남이 '공부는 안하고 책만 읽니?'라고 걱정할 만큼 많은 책을 읽었다. 내가 몇년간 제대로 책을 읽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책이었다. '책 읽어 주는 남자'를 읽은 이유는........
처녀들의 저녁식사는 시작되었습니다. 그 날의 주제는 '사랑' 이었습니다.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을 이야기하는 여자 '추억 사랑만큼..' 을 이야기하는 여자 '사랑 상처 그리움..'을 이야기하는 여자 '난 아직 사랑을 몰라' 를 이야기하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