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랜스포머" 가 전 세계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했었던 2007년, 그리고 정확히 2년 후인 2009년 영화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 이 또 다시 전 세계와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아니 열광에 찬 환호를 터뜨리게 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감상할 때는 .....
올해 본 영화들 위주로 적을 생각이다. 슬럼독밀리어네어 예전에 미국에 있을 때 재미있게 봤던 Who wants to be a millionaire 쇼를 떠올리며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사실 영화 속의 쇼와 미국에서 봤던 쇼는 동일한 쇼니까.. 진행방식이나 돈이 늘어나는 정도.....
요근래 영화를 참 많이 봤네요. 밀어뒀던 한국영화들 지우기 전에 본다고 애 좀 썼습니다.ㅋ작전 5 - 갈수록 속도가 떨어지는 서스펜스과속스캔들 6 - 뭐 그렇게 난리법석 수준은 아닌 거 같은데^^잘알지도못하면서 6 - 나야 재밌긴한데... 홍상수는 도대체 언제까.....